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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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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살빼라고 훈수두던 사람들이

내 건강를 걱정해서 그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뭐로 빼든 살빼서 건강도 좋아졌으니(지방간이 있었다 함)

잘했다고 칭찬을 해줘야하는데

위고비로 뺐다니까

'그게 니가 노력해서 뺀거냐? 어디 감히 편하게 빼!'

라는 반응이 나오더라





제 주변에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살 쪽뺀 사람들 많은데


주변사람들 보면 남이사 운동을 해서 빼건 위고비 맞고 빼건


뺐으면 살 뺐나보다하면 되지


꼭 부작용이 어쩌네 요요가 저쩌네 좆같은 말들을 붙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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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두유노직박구리

위고비 마운자로는 고생과 시간을 돈으로 사는거임. 마치 버스 안타고 택시 타는것처럼. 자기 마음인데 왜 지롤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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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contact

남 잘되는게 보기 싫은겁니다,,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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