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우유112일 전수십년을 저렇게 살았는데 고치긴 커녕 이해 못합니다. 내가 더러워면 같은 공간에서 숨은 어찌쉬냐고 비아냥 거립니다. 유일한 방법은 다이어트 핑계로 도시락 드세요3댓글
댓글 12
잘못배웟네...저건 아니지...
젓가락 하나 놓고 덜어먹자고 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더이상 좋게 말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말하는 수밖에..
젓가락을 미리 놔드려도 자신은 젓가락이 필요없다고 웃으면면 말합니다. ㅠㅠ
수십년을 저렇게 살았는데 고치긴 커녕 이해 못합니다. 내가 더러워면 같은 공간에서 숨은 어찌쉬냐고 비아냥 거립니다. 유일한 방법은 다이어트 핑계로 도시락 드세요
더럽 안 고쳐 집니다. 부부인가? 습관이 둘이 비슷하네 한 번에 뜨지 않고 여러 번 자기 숟가락으로 왜 모음? ㅎㄷㄷㄷ
고춧가루 싫어서 김치 양념 덜어내다가 혼꾸녕 나고 집은건 어거지로 먹는 ●미다a
에이 .. 드러워
말로 해야 알아듣습니다. 침묻은 숫가락으로 뒤적거려서 드럽다고.
꼭 저런 사람이 떠먹기만 하는게 아니고 음식을 뒤적거림
나이먹고 저러는건 고칠수도ㅍ없고 걍 안만나는게.최선
더러운 새끼네요
같이 밥 먹으면 안되는 사람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