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돌아가신지가 언젠데 꿈에 단 한 번을 안나오시고 ㅋㅋㅋ 아무리 요양원에 누워 코에 호스 꼽고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어서 사람도 못 알아보다가 돌아가셨지만...그래도 한 번은 쫌 보러오지...장례식장에서 내가 안울어서 그른가...근데 어떻게 우나...살아생전 당신이 낳아준 후로 효도는 해본 적도 없고 못된 짓만 했는데.내가 울 자격이 어딨다고...미안해요 엄마. 10여년이 지났어도 그 날 요양원에 들렸다 갈걸...집에 들렸다 나온다고 그냥 가지말걸.
19
Orb
어머니...
102
욜라보타이
어머니 마음이 그래요..
86
정열의바바
엄마..................
8
Saramim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랑
93
참열심히들싼다
엄마 보고싶다.....
4
젠정
내새끼가 배고프다는데 뭔들 못하겠어요
7
교외오빠
어머니 살아 계실 때 더 찾아 뵈어야 하는데 ㅠ.ㅠ
5
공인중개사
울 엄니는 잘 계시려나.....
4
콜라는코크
우리 엄마는 돌아가신지가 언젠데 꿈에 단 한 번을 안나오시고 ㅋㅋㅋ 아무리 요양원에 누워 코에 호스 꼽고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어서 사람도 못 알아보다가 돌아가셨지만...그래도 한 번은 쫌 보러오지...장례식장에서 내가 안울어서 그른가...근데 어떻게 우나...살아생전 당신이 낳아준 후로 효도는 해본 적도 없고 못된 짓만 했는데.내가 울 자격이 어딨다고...미안해요 엄마. 10여년이 지났어도 그 날 요양원에 들렸다 갈걸...집에 들렸다 나온다고 그냥 가지말걸.
19
즐거워리어
남들에게 손가락질 안 받고 사는 모습만 보여드려도 됩니다
그게 효도입니다
5
곰하나여시셋
저희 어머닌 큰아들만 챙기시다가 큰아들한테 버림받으시고 결국 나머지 형제들이 케어 했어요.돌아가신날에도 형은 안오더군요.돌아가시고 딱 한번 나타나셨어요.구제옷이 잔뜩 깔린 곳에서 가장 깨끗하고 좋은 옷을 골라서 들어보시곤 활짝 웃으셨어요.살아생전엔 장남만 챙기다가 돌아가신 걸 생각하면 원망도 되지만 그 꿈은 현몽처럼 기억이 생생합니다.
8
골이따분한
돌아가신분 꿈에 안나오시면 좋은곳으로 가신거래요~
0
가평아름다운들
이런 글이 올라올 때마다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나네요.
3
월드푸줏간
ㅠㅠㅠㅠ
1
즐거워리어
자식이 배 곯으면 자신의 살이라도 떼 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
1
달콤한인내
그르니 잘해드려라
나두 보구싶다 울엄니ㅡㅡ
2
막장님
엄마의 된장찌게.
2
삼송KING
수십번 재탕
-9
더스트사이몬
건강 관리 잘하고 엄마께 잘 해드리세요
0
루비TM
ㅜㅜ
0
불구의2G개색히
나도 그런 엄마가 있었는 데
0
푸르죠푸르죠
늘 사랑해요 엄마
2
슬픈바다1
나무는 자고싶은데 바람이 잘지 않고, 자식은 효도 하고 싶은데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부모 돌아가실제 애달프게 울지 마라.
살아생전에 잘 하거라.
명심하거라.
효도라는 것은 입신양명을 하거나, 부자가 되어서 하는것이 아니다.
그때가 되면 이미 부모님은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갔거나, 돌아가신다.
현재 너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거라.
전화를 자주 드리고, 시간되면 국밥이라도 사서 저녁이라도 같이 하거나.
그런것이 나중에 기억에 남는단다.
0
제네라온
엄마 ㅠㅠ
0
세드이카루스
재턍 삼탕 백탕을해도 볼때마다 마음 저리네요.. 어머니..
-1
노가다왕
계실때 잘합시다
0
파크지송
쓰벌 해외있는데
이런글쓰고 자빠졋...
그래서 오늘밤에 귀국
잘있어 다낭.
한달동안 고생햇다
댓글 30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랑
어머니 마음이 그래요..
우리 엄마는 돌아가신지가 언젠데 꿈에 단 한 번을 안나오시고 ㅋㅋㅋ 아무리 요양원에 누워 코에 호스 꼽고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어서 사람도 못 알아보다가 돌아가셨지만...그래도 한 번은 쫌 보러오지...장례식장에서 내가 안울어서 그른가...근데 어떻게 우나...살아생전 당신이 낳아준 후로 효도는 해본 적도 없고 못된 짓만 했는데.내가 울 자격이 어딨다고...미안해요 엄마. 10여년이 지났어도 그 날 요양원에 들렸다 갈걸...집에 들렸다 나온다고 그냥 가지말걸.
어머니...
어머니 마음이 그래요..
엄마..................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랑
엄마 보고싶다.....
내새끼가 배고프다는데 뭔들 못하겠어요
어머니 살아 계실 때 더 찾아 뵈어야 하는데 ㅠ.ㅠ
울 엄니는 잘 계시려나.....
우리 엄마는 돌아가신지가 언젠데 꿈에 단 한 번을 안나오시고 ㅋㅋㅋ 아무리 요양원에 누워 코에 호스 꼽고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어서 사람도 못 알아보다가 돌아가셨지만...그래도 한 번은 쫌 보러오지...장례식장에서 내가 안울어서 그른가...근데 어떻게 우나...살아생전 당신이 낳아준 후로 효도는 해본 적도 없고 못된 짓만 했는데.내가 울 자격이 어딨다고...미안해요 엄마. 10여년이 지났어도 그 날 요양원에 들렸다 갈걸...집에 들렸다 나온다고 그냥 가지말걸.
남들에게 손가락질 안 받고 사는 모습만 보여드려도 됩니다 그게 효도입니다
저희 어머닌 큰아들만 챙기시다가 큰아들한테 버림받으시고 결국 나머지 형제들이 케어 했어요.돌아가신날에도 형은 안오더군요.돌아가시고 딱 한번 나타나셨어요.구제옷이 잔뜩 깔린 곳에서 가장 깨끗하고 좋은 옷을 골라서 들어보시곤 활짝 웃으셨어요.살아생전엔 장남만 챙기다가 돌아가신 걸 생각하면 원망도 되지만 그 꿈은 현몽처럼 기억이 생생합니다.
돌아가신분 꿈에 안나오시면 좋은곳으로 가신거래요~
이런 글이 올라올 때마다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나네요.
ㅠㅠㅠㅠ
자식이 배 곯으면 자신의 살이라도 떼 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
그르니 잘해드려라 나두 보구싶다 울엄니ㅡㅡ
엄마의 된장찌게.
수십번 재탕
건강 관리 잘하고 엄마께 잘 해드리세요
ㅜㅜ
나도 그런 엄마가 있었는 데
늘 사랑해요 엄마
나무는 자고싶은데 바람이 잘지 않고, 자식은 효도 하고 싶은데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부모 돌아가실제 애달프게 울지 마라. 살아생전에 잘 하거라. 명심하거라. 효도라는 것은 입신양명을 하거나, 부자가 되어서 하는것이 아니다. 그때가 되면 이미 부모님은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갔거나, 돌아가신다. 현재 너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거라. 전화를 자주 드리고, 시간되면 국밥이라도 사서 저녁이라도 같이 하거나. 그런것이 나중에 기억에 남는단다.
엄마 ㅠㅠ
재턍 삼탕 백탕을해도 볼때마다 마음 저리네요.. 어머니..
계실때 잘합시다
쓰벌 해외있는데 이런글쓰고 자빠졋... 그래서 오늘밤에 귀국 잘있어 다낭. 한달동안 고생햇다
혹시 강XX씨???
@2min빠 안트엉 죽돌이 김씨?
어머니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