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찍 조빠들처럼 사람을 급으로 나누는거 싫어함[1]
여기저기 들불처럼 모든 사업장에서 돈 달라고 파업여파 몰아치는데
꿀먹은 벙어리마냥 가만히 있네
기껏 한다는 소리가 노사 대화를 지원하겠다.
안그래도 막강한 귀족노조를 법까지 새로 만들어서
황족노조를 만들어놨어. 이제 어쩔래
여기저기 들불처럼 모든 사업장에서 돈 달라고 파업여파 몰아치는데
꿀먹은 벙어리마냥 가만히 있네
기껏 한다는 소리가 노사 대화를 지원하겠다.
안그래도 막강한 귀족노조를 법까지 새로 만들어서
황족노조를 만들어놨어. 이제 어쩔래
댓글 3
씨퐉 노랑봉투법 말도안되는 깡패법
빵에가신 3년따리 찍고 화난듯이 글을 쓰셧노
"야, 하청 노동자가 원청이랑 대화 좀 하겠다는데 그게 왜 황족이냐? 니 뇌는 아직 노예 시대에 사냐?" 1. 노란봉투법이 왜 황족 노조법이냐? '기본권' 보장이지! 올해 시행된 노조법 개정안은 그동안 '진짜 사장'인 원청한테 말도 못 붙이던 하청 노동자들한테 최소한의 대화 자리를 마련해 준 법이다. 정규직 귀족 노조 타령하며 물타기 하지 마라. 하청 노동자가 사람답게 살겠다고 대화 요청하는 게 니 눈엔 황족으로 보여? 헌법에 보장된 노동 3권도 모르는 무식한 소리 좀 작작 해라. 2. 정부가 가만히 있다고? '법치'대로 하는 거다! 무조건 경찰 투입해서 때려잡아야 일 잘하는 거냐? 지금 이재명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노사가 자율적으로 대화하도록 중재하고 지원하는 거다. "노사 대화를 지원하겠다"는 말이 가장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해결책이다. 니가 좋아하는 공권력 남발은 결국 사회적 비용만 키우고 나라 경제 망치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직도 모르냐? 3. 파업이 들불처럼? 니 눈에만 보이는 환각 아니냐? 오히려 법 개정 이후 무분별한 손배 폭탄이 사라지면서 노사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경우가 줄어들고 있다. 합법적인 쟁의 행위는 민주주의의 건강한 신호다. 나라가 망할 것처럼 공포 조장하지 마라. 니가 그렇게 걱정하는 나라 경제, 노동자가 대접받아야 내수도 살고 활력이 도는 거다. 4. 결론 노동자를 적으로 돌리고 기업 편만 드는 게 애국인 줄 아는 니 수준이 참 눈물겹다. 너도 어디 가서 일하면 노동자야. 제발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짓 좀 그만해라. 팩트로 안 되니까 "황족 노조"니 뭐니 자극적인 단어로 선동하는 꼴 보니 공부 참 안 한 티 난다. "노동자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혐오를 멈추고 팩트를 봐라. 니 입에서 나오는 독설이 파업보다 나라 경제에 더 해롭다. 정신 차려라 좀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