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시민 곁에서, 서울을 바꾸겠습니다]
- 대전 폭발 사고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분들의 희생 앞에
깊이 고개 숙입니다. 가족과 동료를 잃은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 오늘도 새벽 청량리 청과물시장에서 시작해 서울역, 돈의동 쪽방촌, 금천구 현대아울렛,
상암 MBC, 하이서울인증기업 간담회, 강남 재개발·재건축 현장, 남성사계시장,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간담회, 용리단길, 남산타워, 뚝섬유원지까지 서울 곳곳을 찾았습니다.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한 번이라도 더 눈 맞추며, 제 진심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오늘 제가 만난 서울은 하나였습니다. 폭염과 화재를 걱정해야 하는 쪽방촌의 삶도,
일자리와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의 도전도, 오래된 집과 낡은 도시를 바꾸고 싶은
주민들의 기다림도 모두 서울시장이 책임져야 할 시민의 삶입니다.
- 그래서 더 절실합니다.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게 뒷받침하고,
재개발·재건축의 막힌 절차를 풀어 시민의 오래된 기다림을 줄이는 일,
이것이 서울시장이 해야 할 일입니다.
- 선거운동이 이제 정말 막바지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 곁에서 묻고 듣겠습니다.
서울을 바꾸고 싶다는 시민의 마음, 일 잘하는 시장을 바란다는 시민의 기대를
끝까지 붙들고 뛰겠습니다.
- 6월 3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서울을 선택해 주십시오.
일 잘하는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안전하고 든든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정원오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