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당하는 아이는 시설로 가든 다시 부모에게 돌아 간다고 합니다.
뭘 선택해도 짠하고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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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사야하나뚜벅
방관도 범죄요
1
똘스토이
그런걸 친구랍시고 붙들고 있나..
아직 나한테 피해 없으니까 모른척 하겠다?
똑같은년들.
3
유수지
친구를 존나게 팼을듯
2
몽드메
그래도 알려함 저렇다 죽음
아이 목뼈는 무진장 약하고 뇌진탕을 방치하면 휴유증 생김
7
다온마루
신고하고 손절
애는 살려야죠
3
일벌백계
끼리끼리인가? 저런 학대를 보고도 신고를 망설여??
3
세큐버스
안볼생각하고 신고해야지요
1
태산
경찰에 신고하고 손절해야지 무슨 말이야????
0
둘둥이
신고하셔아됩니다
0
일반거북이
남이 보는데도 저 정도면...
0
벌레가죽어야나라가삼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직군에 해당하면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
그정도면 신고하셔야하지 않나요?
0
쿠나마
저게 학대지 훈육이냐.
학교에서 선생님이 애 머리채잡고 머리뽑히고 발로 밟아 교실에 패대기치면 교육.훈육임???
누가 하건 저건 자기분노가 섞인 화풀이를 애한테 하는 꼴이지.
신고하는게 망설여 진다니..
친구라 그런가 참 끼리끼리네.
0
빨간푸우
조만간 큰 사고 날거 같습니다.
1
eddyk
반드시 신고하고 손절하세요. 저런 걸 친구라고 계속 만나고 싶나요??
0
월드푸줏간
글 읽다 보니 잊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꽤 오래전 일인데
미용실 앞에 엄마와 딸과 있는데
딸이 미용실에 들어가지 않으려 하자
바로 뺨을 두 차례 쎄게 때렸는데
건너편 편의점에 있던 제가 다 들릴 정도였죠
너무 놀라면서 어떻게 해야 하지 신고해야 하나
어쩌나 하며 망설이는 사이 아이는 집으로 가는 듯 했고
그렇게 아무일 못하고 끝났네요
글 을 읽다 바로 떠오르는 것을 보니
아마 저는 아무 행동 안 한 것을
많이 후회하고 있었나 봅니다
1
임금님귀두당나귀
친구한테 정중히 부탁하고 안들으면 훈육하세요
0
다정이
주작이지 저게 말이되냐 ㅡㅡ 친구 앞에서
.
저 지랄을 한다고!? 내가 눈 돌아가겠다 ㅆㅂ
2
매국청산
자기 자식이지만 완전한 독립적 인격체인데...어떻게 저럴수가
0
RS붕붕이
제발 주작이기를.. 이걸 또 아동학대인지 아닌지 물어보는 건 또...
0
잘살아보세23
친구는 무슨 친구.....
손절하고 신고해야죠
0
희야HEEYA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했거늘...
0
AJURA
그건 훈육이 아니고 학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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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씽등짝
난 한 번도 아들한테 손지검해 본 적이 없음… 아무리 화나도...
나 8살 때, 아버지한테 매가톤브이 로봇 사 달라고 했다가 아버지한테 귓방맹이 한 번 맞은 게 아직도 기억이 남…
0
꿍짜작꿍짝
위에 댓글처럼 친구를 똑같이 훈육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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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곡동넘버원
아무리 친구가 중요하다지만 그거 사리분별이 안되니?
0
꼬냑헤네시
친구가 있는데 저러면 학대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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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여
손절하고 신고해야지,
저게 정상인지 아닌지가 고민되면 본인도 잘 돌아보길.
0
오엽기
지가 저렇게 당해서 납득하면 훈육
아니면 폭력 및 아동학대가 맞음
0
낮엔벚꽃밤엔벗고
저게 사실이면.. 빠른 신고가 필요할 듯 싶은데. 본문 그대로 남이 보는 앞에서 저 정도면 없을 땐.. 생각도 하기 싫네요..
댓글 37
친구가 정신병자네요. 우선 손절하시는게...
보고 신고안하면 방임임~
그게 어떻게 훈육이냐...미쳤네.
그래도 알려함 저렇다 죽음 아이 목뼈는 무진장 약하고 뇌진탕을 방치하면 휴유증 생김
친구가 정신병자네요. 우선 손절하시는게...
아동학대는 크면 결국은 돌아옴.. 역으로 당해봐야..
보고 신고안하면 방임임~
헐 미친
그게 어떻게 훈육이냐...미쳤네.
학대 맞는데요. 나중에 사고 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아 듣는나도 속상하네
학대 당하는 아이는 시설로 가든 다시 부모에게 돌아 간다고 합니다. 뭘 선택해도 짠하고 불쌍합니다.
방관도 범죄요
그런걸 친구랍시고 붙들고 있나.. 아직 나한테 피해 없으니까 모른척 하겠다? 똑같은년들.
친구를 존나게 팼을듯
그래도 알려함 저렇다 죽음 아이 목뼈는 무진장 약하고 뇌진탕을 방치하면 휴유증 생김
신고하고 손절 애는 살려야죠
끼리끼리인가? 저런 학대를 보고도 신고를 망설여??
안볼생각하고 신고해야지요
경찰에 신고하고 손절해야지 무슨 말이야????
신고하셔아됩니다
남이 보는데도 저 정도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직군에 해당하면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 그정도면 신고하셔야하지 않나요?
저게 학대지 훈육이냐. 학교에서 선생님이 애 머리채잡고 머리뽑히고 발로 밟아 교실에 패대기치면 교육.훈육임??? 누가 하건 저건 자기분노가 섞인 화풀이를 애한테 하는 꼴이지. 신고하는게 망설여 진다니.. 친구라 그런가 참 끼리끼리네.
조만간 큰 사고 날거 같습니다.
반드시 신고하고 손절하세요. 저런 걸 친구라고 계속 만나고 싶나요??
글 읽다 보니 잊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꽤 오래전 일인데 미용실 앞에 엄마와 딸과 있는데 딸이 미용실에 들어가지 않으려 하자 바로 뺨을 두 차례 쎄게 때렸는데 건너편 편의점에 있던 제가 다 들릴 정도였죠 너무 놀라면서 어떻게 해야 하지 신고해야 하나 어쩌나 하며 망설이는 사이 아이는 집으로 가는 듯 했고 그렇게 아무일 못하고 끝났네요 글 을 읽다 바로 떠오르는 것을 보니 아마 저는 아무 행동 안 한 것을 많이 후회하고 있었나 봅니다
친구한테 정중히 부탁하고 안들으면 훈육하세요
주작이지 저게 말이되냐 ㅡㅡ 친구 앞에서 . 저 지랄을 한다고!? 내가 눈 돌아가겠다 ㅆㅂ
자기 자식이지만 완전한 독립적 인격체인데...어떻게 저럴수가
제발 주작이기를.. 이걸 또 아동학대인지 아닌지 물어보는 건 또...
친구는 무슨 친구..... 손절하고 신고해야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했거늘...
그건 훈육이 아니고 학대임.
난 한 번도 아들한테 손지검해 본 적이 없음… 아무리 화나도... 나 8살 때, 아버지한테 매가톤브이 로봇 사 달라고 했다가 아버지한테 귓방맹이 한 번 맞은 게 아직도 기억이 남…
위에 댓글처럼 친구를 똑같이 훈육하면 되겠네요.
아무리 친구가 중요하다지만 그거 사리분별이 안되니?
친구가 있는데 저러면 학대 같은데
손절하고 신고해야지, 저게 정상인지 아닌지가 고민되면 본인도 잘 돌아보길.
지가 저렇게 당해서 납득하면 훈육 아니면 폭력 및 아동학대가 맞음
저게 사실이면.. 빠른 신고가 필요할 듯 싶은데. 본문 그대로 남이 보는 앞에서 저 정도면 없을 땐.. 생각도 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