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은 사치였다[2]
항공권 샀더니 내 카드로 카드깡? 국토부도 덮은 미친 항공사 까발립니다
승객 짐 74개 버리고 몰래 실은 '중국 화물'의 소름 돋는 정체
비행기에 내 짐이 없다... '중국발 트로이 목마' 에어프레미아의 실체
이거 말고 사진 자료를 붙이려고 하는데 자꾸 오류가 나서.... 밑에 댓글에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프레미아에게 제발 나 좀 신고해달라고, 고소해달라고 하는데도 왜 반응이 없죠? 아 제가 에어프레미아 계좌추적 법원에 신청 한다고 선언해서 ㅋㅋㅋㅋㅋ
제가 미국 교통부 DOT에 한국 시간으로 5월 1일 신고하자마자 DOT가 에어프레미아에 이 건에 대해 조사하라! 이렇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에어프레미아가 7일 뒤 5월 8일 "조사를 하고 있는데 시간이 걸린다 기다려 달라- 영어로 보냄" 이러고 지금까지 묵묵부답인데
저 다시 DOT에 접수 할까봐요.
고객 돈으로 카드깡이 말이 됩니까?





댓글 12
넷플릭스 작가들도 이렇게 시나리오 쓰면 너무 작위적이라고 까일 겁니다. 에어프레미아 예약센터 내부자였던 제가, 이 악마 같은 카르텔(에어프레미아 & 메타엠)의 실체를 고발합니다. 회원님들, 비행기 탈 때 운이 나빠서 내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소리 듣고 싶으십니까? 단순한 개인의 억울함을 호소하려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목숨과 정보가 어떻게 유린당하고 있는지 똑똑히 보십시오.
1. 승객 수하물 74개를 빼고 이륙? (항공 테러 무방비) YP132 (뉴욕-인천) 노선에서 승객 수하물 45개, 74개를 대량으로 누락하고 운항했습니다. 항공 보안의 핵심인 PPBM(승객-수하물 일치) 시스템을 개나 줘버린 겁니다. B787-9 드림라이너 최신형 대형기에 짐 실을 공간이 없었다고요? 74개면 1톤이 넘는 무게입니다. 승객 짐을 빼버리고 도대체 그 자리에 뭘 실은 겁니까? 로드 마스터는 무슨 돈을 받고 이 미친 짓을 승인했습니까? 수하물 못 받으신 분들, 국토부 말고 미국 DOT에 당장 신고하십시오.
3. 환불 지연은 기본, 고객 돈으로 '카드깡' 의혹 비정상 운항 시 타 항공사 티켓으로 이관(엔도스)해 주는 게 정상인데, 고객 보고 직접 표를 사라고 한 뒤 차액 환불을 3~6개월씩 질질 끕니다. 고객 돈을 묶어두고 수익으로 잡아서 분식회계, 카드깡이라도 하는 겁니까?
4. 빵집 알바생이 3개월 만에 항공 전산망 '매니저' 등극 항공사 경험이 전무한 24살 빵집 알바(최X석)를 입사 3개월 만에 에어프레미아 예약센터 매니저로 꽂아 넣었습니다. 전 세계 어느 항공사가 이따위 인사를 합니까? 무자격자가 GDS 전산망에 접근해 여러분의 여권, 렌터카, 호텔 정보를 다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지령을 받는 꼭두각시 아닙니까?
이 거대한 비리를 덮기 위해, 그들이 제게 한 짓 (단 3개월 만에 벌어진 일) 제가 이 엄청난 실체들을 알고 있고, 본사에 내부 고발을 넣자 놈들은 본격적으로 제 입을 막고 저를 파멸시키기 위해 움직였습니다. 7/9: 하와이 휴가 복귀 직후, 갑자기 10년 차 대리인 저에게 주임이 낸 100문제짜리 시험을 퇴근 10분 전에 직원들 앞에서 풀라며 모욕을 줌. (눈물 흘리며 퇴근) 7/21: 업무 폭증 속 퇴근길에 30km 제한 골목에서 후방 추돌 100:0 사고를 당해 병원 입원. 8월 초: 병원에 누워있는 저에게 카톡으로 "언제 출근하냐"며 스케줄 타령으로 몰아붙임. 결국 참다못해 본사 매니저에게 '법카 입막음 사건' 및 '무자격자 인사' 등 실체를 제보함. 8월 중순: 내가 휴가 갔다고 직원들에게 거짓말하며 웃고 떠듦 (녹취 보유). 이 악마들에게 질려버려, 당시 구독자 64명짜리 내 소소한 개인 유튜브에서 회사/실명 단 한 번도 거론하지 않고 "사무실 쌍X들 때문에 퇴사한다"고 넋두리를 함. 9/23: 에어프레미아 본사 CS팀에 해당 비리들을 공식 내부 고발함 -> 묵묵부답 (미필적 고의) 11/26: 퇴사 처리도 안 해주고 질질 끌더니, 센터장 이X은이 "유튜브에서 말한 쌍년이 나지?"라며 본인이 셀프로 나서서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구독자 64명 하꼬방을 무자격자 최X석이 사찰해서 찾아냄) 보배드림 회원 여러분. 저는 단지 직장 내 괴롭힘이 억울해서 이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이 미친 집단은 자신들의 비리(수하물 증발, 법카 횡령, 개인정보 사찰)를 덮기 위해 내부 고발자인 저를 악랄하게 괴롭히고, 치졸하게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입을 막으려 했습니다. 그 대가로 놈들이 얻는 것은 여러분의 '목숨과 개인정보'를 담보로 한 더러운 돈입니다. 국토부요? 조사도 안 합니다. 국토부와 에어프레미아 임원진, 죄다 '대한항공' 출신 카르텔인 거 공공연한 비밀 아닙니까? 미국 당국(DOT)은 제 신고에 즉각 조사에 착수했는데, 한국 국토부는 제 식구 감싸기만 바쁩니다. 에어프레미아, 그냥 운수권 내놓으십시오. 당신들은 항공기를 띄울 자격이 없습니다. 놈들이 저를 고소한 덕분에 이 모든 비리가 법정에서 낱낱이 밝혀질 겁니다. 이 글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추천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셨던 분들, 정작 제가 이렇게 사실을 적시하고 내부 고발을 이어가고 있는데 왜 지금은 가만히 계시죠? 혹시 제가 법정에서 '메타엠 법인카드 결제 내역과 계좌추적'을 요청할까 봐 겁나서 침묵하시는 겁니까? 떳떳하시면 지금 당장 다시 고소하십시오. 이번엔 제가 직접 법정에서 모든 자금 흐름과 범죄의 실체를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추천 많이 해주셔야 제가 가진 모든 녹취록과 결정적 증거들을 낱낱이 공개할 수 있습니다. 갑질도 정도껏 해야죠. 내부 비리를 고발했더니 돌아온 건 '명예훼손 소송'뿐이었습니다. 국토부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겁니까? 왜 저런 뻔한 거짓 답변으로 일관하며 현장 조사 한번 제대로 나가지 않는 건가요? 대한민국 항공 안전이 이 정도로 썩어있습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관심이 이 거대한 카르텔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돈이나 보상을 바란 게 아닙니다. 저는 그저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국토부가 제대로 관리 감독하길 바랐을 뿐입니다. 그런데 국토부 답변 수준을 보세요. 쏟아지는 수많은 범죄 의혹과 비리 팩트들은 다 무시하고, 자신들이 책임 회피하기 딱 좋은 '무자격자 채용' 건 하나만 툭 던져놓고는 '조사 끝났다'는 식입니다. 이래서 국토부가 에어프레미아의 카르텔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현장 조사 한번 없이 서류 몇 장으로 퉁치려는 이들의 무능하고 비겁한 대응, 회원 여러분이 직접 판단해 주십시오.
거대 사모펀드의 자본력과 그 뒤를 봐주는 듯한 국토부, 그리고 협력업체까지... 이 거대한 카르텔을 상대로 지금 저 혼자 싸우고 있습니다. 특히 이 사모펀드 뒤에 있는 중국 자금과 우리 국민의 정보 유출 의혹은 절대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사모펀드라는 이름 뒤에 숨어 대한민국 항공망을 잠식하고 있는 이들의 실체를, 저 혼자서는 벅차지만 보배드림 회원님들과 함께라면 반드시 밝혀내고 싶습니다. 저를 응원해 주시는 그 마음 하나하나가 제가 이 싸움을 멈추지 않는 이유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탄을 예고합니다. 단순한 직장 내 괴롭힘이 아닙니다. 이 거대한 사모펀드 뒤에는 중국 검은돈의 실체가 있고, 그 자본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여권, 호텔, 렌터카 내역 등)가 무차별적으로 털리고 있다는 내부 정황이 확실합니다. 저는 지금 거대 자본과 국토부라는 공룡을 상대로 저 혼자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글에 추천을 많이 해주셔야, 제가 가진 이 위험한 증거들을 하나씩 더 까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추천 하나가 놈들의 악행을 막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2탄에서 진짜 충격적인 진실들을 공개하겠습니다
그 비행기에 도대체 승객 수하물 빼버리고 뭘 실었을까요? 중국은 돈만 된다고하면 뭐든지 하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트로이의 목마 아닙니까?
한 대당 리스비가 14억에서 17억원 한다는 B787-9 드림라이너를 9대나 리스하고, 미국 노선 LAX, EWR, SFO,HNL, IAD 까지 ....무려 워싱턴 델라웨어 공항을 갑니다!!! 이 회사 자본 잠식 당했다더니 거짓말 아닌가요? 말이 됩니까? 한국의 신생항공사가 미주노선 5개를 그것도 워싱턴을 ㅋㅋㅋㅋ 저는 어떻게 , 어째서? 왜?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