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스파크탄다126일 전어머니가 그렇게 몸에 안 좋다고 따라다니지 마라 했었는데 아파트 단지에 소독차 지나가서 딱 뛰어 들었는데 앞이 하나도 안 보여서 울면서 엄마 말 안 들어서 눈이 안 보이는 구나 훌쩍이고 있었는데 연기가 서서히 걷히고 좀 지나니 보이기 시작함 어린 시절에 한 동안 무서워서 피해다녔던 기억이 ㅋㅋ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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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안뿌렸습니다. 오후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뿌리고 돌아다녔어요.
평소에 못됐던넘 따라가다가 뒤통수 찰싹 때리고 도망가고 그랬었죠.. 나도 많이 맞고...
방구차...
♬ 따라라라다따 ♬ 따라라라다따 ♬ 따라라라 라라라 띠리리 디리디리 띠 ♬
바~~~~~~~~~~~~~~~~~~~~~~~~~~~~~~~~~~~~~~바~~~~~~~~~~~~~~~~~~~~~~~````
러닝크루~~
포니 픽업
저거 따라가다가 냇가에 빠졌음.
저것때문에 집 여러번 잃어버렸었죠.
어머니가 그렇게 몸에 안 좋다고 따라다니지 마라 했었는데 아파트 단지에 소독차 지나가서 딱 뛰어 들었는데 앞이 하나도 안 보여서 울면서 엄마 말 안 들어서 눈이 안 보이는 구나 훌쩍이고 있었는데 연기가 서서히 걷히고 좀 지나니 보이기 시작함 어린 시절에 한 동안 무서워서 피해다녔던 기억이 ㅋㅋ
외가집에서 저차 따라다니다가 길 잃어버렸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