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으 전주비빔밥 먹으러왔어요[16]
1. 2020년 대법원 무죄취지 파기환송
2심까지 유죄라 꼼짝없이 정치인생 끝날뻔 했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이때문에 12.3 내란때 대법판사 체포할려고 했습니다
대법 판사 잘 만난거죠
2. 가덕도 테러
칼로 목 대동맥 바로 옆을 찔렸는데 무사했습니다 . 대 운입니다
안철수 말대로 좀 긁힌겁니까?
3. 2024년 구속적부심 승리
구속전담 판사 잘 만났습니다 . 극소수의 판사중에 제대로 만난건 운입니다
4. 증시 부양과 메모리값 인상이 겹쳤습니다. 이 역시 운입니다
5. 야당을 잘 만났습니다
불운도 있습니다
데려온 언주와 용남이 보면


댓글 2
운도 따랐지만 준비되었기 때문에 극적인 효과를 보는 것 아닐까요? 그 운 이라는 게 굥 같은 넘 있었으면 이런 상황은 절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하죠 . 운만 있었다와 운이 따라줬다는 다른 말입니다 다른 사람 같았으면 뒤로 타협했을겁니다. 타협안하고 버텼으니 그만큼 고통 받았고 운이 찾아온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