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월 30일[3]
분당에 s호텔이라는 곳이있는데
대형호텔은 아니지만 나름 아담해서
주차 발레 편하고 강남 판교 모두 가까운 지리적 잇점탓으로
SKY 출신 삼전 SK하이닉스 ,의대 세미나,기타 판교 IT기업 임원 조찬후
식사 담소 모임 잦은곳
여기서 동창 모임후
모두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가는데
얘들이 가져온 차는
기본
1.제네시스 g90: 보험사 ceo
2.벤츠 S시리즈: 기업 CEO,임원
3.좀 튀는 새퀴들이 수퍼카 ..벤틀리
정도
끌고오지만
그중 탑은
언제나 나같은 사람이지
모두 지하주차장 내려갈때
로비 입구에서 차를 기다리며
더 성공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 그 시간
친구들은 수입차 + 기사들이 차를 끌고 올라오지만
난
아이오닉 6 또는 K5를 기다린다 .
그랜져 또는 K8 정도지만 로비에서 기다리는 친구들이라면
걔들은 둘중 하나다 .
기재부
혹은 검찰
차는 후져도
기사포함이 어딘가 ?
수퍼카 안부럽~~~ㅎ
ㅋㅋㅋㅋ


댓글 8
뭐라는거야... 이우지니?
울지말고 얘기해~~~
뭐라는거야... 이우지니?
울지말고 얘기해~~~
뭔소린가요? 이게? 본인차가 K5고 기사가 있다는말?
이쯤이면 허언증 말기증상
뭐래
앞뒤가 안맞아; 나만 이해 못한게 아니네
2천원은 없는데 망상은 있네 ㅋㅋㅋㅋㅋ
그냥 술먹고 자기 최면 거나? 정신승리 노래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