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교보문고 영업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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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유게부장관BEST

광화문 교보문고 맞은편에 방씨일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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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똥침BEST

종이로 황금을 만드는 회사와 종이로 쓰레기를 만드는 회사가 한 공간에 마주보고 있다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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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ceoBEST

그래서 이북도 종이책도 모두 교보앱에서만 구입합니다. 알라딘이고 밀리고 교보가 짱이여!! 앱이 좀 버벅여도 괜찮아

25
윤개석새열끼BEST

애국기업

12
유게부장관

광화문 교보문고 맞은편에 방씨일보가 있음.

35
정의의똥침

종이로 황금을 만드는 회사와 종이로 쓰레기를 만드는 회사가 한 공간에 마주보고 있다니.. 참

27
오메가쓰리조아

20대 초부터 나의 소원은 조선일보의 폐간입니다. 근데... 언제쯤 될까요?

7
예진ceo

그래서 이북도 종이책도 모두 교보앱에서만 구입합니다. 알라딘이고 밀리고 교보가 짱이여!! 앱이 좀 버벅여도 괜찮아

25
윤개석새열끼

애국기업

12
보배마중물

글쎄요… 이 글에 공감하지 못하겠네요.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이 서점에 갔다가 도둑으로 오해받아서 가방검사까지 받았던 일이 있어서… 영업지침이 말단직원까지 미치지는 못할 수도.. ㅋ 그때 가방 검사했던 양반은 잘 살고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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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쌔리

이런 기업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최소한 세계에서 비빌 수 있는 시초가 된거임 교육은 나라가 성장하는 최소한의 기본임

3
kabala

신용호 전 교보 회장 토지사기극 전모 https://m.breaknews.com/16730 신용호 전 회장은 토지사기전력이 있는 사람과 결탁해 사실상 사기에 가까운 행위를 한데다 당사자가 법적으로 소송을 제기하자 당시 3공 정권의 실세였던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에게 지분 35%를 넘기면서까지 이 사건을 무마, 재판 결과까지 왜곡시켜 피해자의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하는 등 파렴치한 행위마저 서슴치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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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ala

부정한 군사정권과 결탁해 남의 재산을 가로챈 신용호 전 회장은 권력 고위층에 자신이 가로챈 재산의 일부를 헌납해 재판 과정까지 왜곡했다고 스스로 밝힌 상태다. 이같은 사실은 신용호 전 회장이 지난 1981년 5월 28일 국보위에 출석해 진술한 조서에서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부정한 권력에 의탁해 남의 재산을 빼앗은 신용호 전 회장은 "전 재산을 대통령 각하(당시 전두환)께 기증하고 속죄하여야겠다는 심정뿐"이라고 조서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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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꼬질한

예전에 교보문고에서 책을 훔치다 걸려봤던 사람으로서 많이 배웠습니다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고 조용한 곳에 데려가 충고를 해주시던 직원들이 기억납니다. 챙피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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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똥개

위에 토지사기극 얘기 올려주신분 계시는데 저글이 팩트입니다. 이상하게 보배에서는 교보 칭찬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신용호가 어떤사람인지에 대해 다들 잘 모르시더군요. 참고로 최근 출판된 여행서적에서도 신용호와 교보문고 부지에 대한 얘기가 나올정도로 널리 알려진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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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싸니

저도 교보에서 구입한 이북이 수백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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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