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황금을 만드는 회사와
종이로 쓰레기를 만드는 회사가
한 공간에 마주보고 있다니.. 참
27
예진ceoBEST
그래서 이북도 종이책도 모두 교보앱에서만 구입합니다.
알라딘이고 밀리고 교보가 짱이여!!
앱이 좀 버벅여도 괜찮아
25
윤개석새열끼BEST
애국기업
12
유게부장관
광화문 교보문고 맞은편에
방씨일보가 있음.
35
정의의똥침
종이로 황금을 만드는 회사와
종이로 쓰레기를 만드는 회사가
한 공간에 마주보고 있다니.. 참
27
오메가쓰리조아
20대 초부터 나의 소원은 조선일보의 폐간입니다. 근데... 언제쯤 될까요?
7
예진ceo
그래서 이북도 종이책도 모두 교보앱에서만 구입합니다.
알라딘이고 밀리고 교보가 짱이여!!
앱이 좀 버벅여도 괜찮아
25
윤개석새열끼
애국기업
12
보배마중물
글쎄요… 이 글에 공감하지 못하겠네요.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이 서점에 갔다가 도둑으로 오해받아서 가방검사까지 받았던 일이 있어서… 영업지침이 말단직원까지 미치지는 못할 수도.. ㅋ
그때 가방 검사했던 양반은 잘 살고계신가…
-5
한방쌔리
이런 기업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최소한 세계에서 비빌 수 있는 시초가 된거임
교육은 나라가 성장하는 최소한의 기본임
3
kabala
신용호 전 교보 회장 토지사기극 전모
https://m.breaknews.com/16730
신용호 전 회장은 토지사기전력이 있는 사람과 결탁해 사실상 사기에 가까운 행위를 한데다 당사자가 법적으로 소송을 제기하자 당시 3공 정권의 실세였던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에게 지분 35%를 넘기면서까지 이 사건을 무마, 재판 결과까지 왜곡시켜 피해자의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하는 등 파렴치한 행위마저 서슴치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4
kabala
부정한 군사정권과 결탁해 남의 재산을 가로챈 신용호 전 회장은 권력 고위층에 자신이 가로챈 재산의 일부를 헌납해 재판 과정까지 왜곡했다고 스스로 밝힌 상태다.
이같은 사실은 신용호 전 회장이 지난 1981년 5월 28일 국보위에 출석해 진술한 조서에서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부정한 권력에 의탁해 남의 재산을 빼앗은 신용호 전 회장은 "전 재산을 대통령 각하(당시 전두환)께 기증하고 속죄하여야겠다는 심정뿐"이라고 조서에서 밝혔다.
-2
꼬질꼬질한
예전에 교보문고에서 책을 훔치다 걸려봤던 사람으로서 많이 배웠습니다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고 조용한 곳에 데려가 충고를 해주시던 직원들이 기억납니다. 챙피하고 감사합니다
3
우주똥개
위에 토지사기극 얘기 올려주신분 계시는데 저글이 팩트입니다. 이상하게 보배에서는 교보 칭찬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신용호가 어떤사람인지에 대해 다들 잘 모르시더군요.
참고로 최근 출판된 여행서적에서도 신용호와 교보문고 부지에 대한 얘기가 나올정도로 널리 알려진 얘기입니다.
댓글 12
광화문 교보문고 맞은편에 방씨일보가 있음.
종이로 황금을 만드는 회사와 종이로 쓰레기를 만드는 회사가 한 공간에 마주보고 있다니.. 참
그래서 이북도 종이책도 모두 교보앱에서만 구입합니다. 알라딘이고 밀리고 교보가 짱이여!! 앱이 좀 버벅여도 괜찮아
애국기업
광화문 교보문고 맞은편에 방씨일보가 있음.
종이로 황금을 만드는 회사와 종이로 쓰레기를 만드는 회사가 한 공간에 마주보고 있다니.. 참
20대 초부터 나의 소원은 조선일보의 폐간입니다. 근데... 언제쯤 될까요?
그래서 이북도 종이책도 모두 교보앱에서만 구입합니다. 알라딘이고 밀리고 교보가 짱이여!! 앱이 좀 버벅여도 괜찮아
애국기업
글쎄요… 이 글에 공감하지 못하겠네요.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이 서점에 갔다가 도둑으로 오해받아서 가방검사까지 받았던 일이 있어서… 영업지침이 말단직원까지 미치지는 못할 수도.. ㅋ 그때 가방 검사했던 양반은 잘 살고계신가…
이런 기업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최소한 세계에서 비빌 수 있는 시초가 된거임 교육은 나라가 성장하는 최소한의 기본임
신용호 전 교보 회장 토지사기극 전모 https://m.breaknews.com/16730 신용호 전 회장은 토지사기전력이 있는 사람과 결탁해 사실상 사기에 가까운 행위를 한데다 당사자가 법적으로 소송을 제기하자 당시 3공 정권의 실세였던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에게 지분 35%를 넘기면서까지 이 사건을 무마, 재판 결과까지 왜곡시켜 피해자의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하는 등 파렴치한 행위마저 서슴치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정한 군사정권과 결탁해 남의 재산을 가로챈 신용호 전 회장은 권력 고위층에 자신이 가로챈 재산의 일부를 헌납해 재판 과정까지 왜곡했다고 스스로 밝힌 상태다. 이같은 사실은 신용호 전 회장이 지난 1981년 5월 28일 국보위에 출석해 진술한 조서에서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부정한 권력에 의탁해 남의 재산을 빼앗은 신용호 전 회장은 "전 재산을 대통령 각하(당시 전두환)께 기증하고 속죄하여야겠다는 심정뿐"이라고 조서에서 밝혔다.
예전에 교보문고에서 책을 훔치다 걸려봤던 사람으로서 많이 배웠습니다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고 조용한 곳에 데려가 충고를 해주시던 직원들이 기억납니다. 챙피하고 감사합니다
위에 토지사기극 얘기 올려주신분 계시는데 저글이 팩트입니다. 이상하게 보배에서는 교보 칭찬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신용호가 어떤사람인지에 대해 다들 잘 모르시더군요. 참고로 최근 출판된 여행서적에서도 신용호와 교보문고 부지에 대한 얘기가 나올정도로 널리 알려진 얘기입니다.
저도 교보에서 구입한 이북이 수백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