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사람만 살아남았던 90년대 몰카[6]
마누라 나 애인이 아인
이쁘장한 낮선여자가 사주는 꿈틀꿈틀
소금구이 묵어야
그맛이 지기주게 맛나단걸 다 아시지예,,,,,,,,,,,,,,
집에선 산꼼장어 사와서 자상하게 꾸버서 각시한테 한잎
딸 아이한테 한쌈 싸 주고예
(밖에서 있었던일은 들키지 말자요)
마누라 나 애인이 아인
이쁘장한 낮선여자가 사주는 꿈틀꿈틀
소금구이 묵어야
그맛이 지기주게 맛나단걸 다 아시지예,,,,,,,,,,,,,,
집에선 산꼼장어 사와서 자상하게 꾸버서 각시한테 한잎
딸 아이한테 한쌈 싸 주고예
(밖에서 있었던일은 들키지 말자요)
댓글 20
오매... 집에서@_@호달달 저는 가스불 말고 연탄불이나 숯불에 해주는 꼼장어가 조아우@_@키키킼
나가서 묵음 넘나리 비싸다요 아는 단골집도 몇곳있다요
찌긴데이
오래된 사진첩 재방송예
아..지기네요..츄릅~
요즘은 홍콩산 미쿡 캐나다산이 대부분예 충무나 기장거 잘 안잡히는가 보데예 어릴적 기장서 통발배 선주였던 고모집 마당에 3~4주에 배 들어오면 리어카에 한다리가져와 짚단에 들어부어 구워서 훝어네 바나나껍질처럼 훌러덩 벗겨내 촌에서짠 참기름장에 들고 우걱우걱 베어 먹엇지예 제 어일적엔 자갈치시장 가면 헐디헐은게 고래고기랑 꼼장아 벗겨낸거라 없는사람만 묵고 살앗던 괴기지예 껍질은 부드러운 가죽가공한다고 껍질이 우선이었기에 말입니다
오메..저걸 집에서 ㄷㄷㄷ 연기며..청소며..대단하십니더!
그까이꺼 후다닥 하다보면 별거아임니다
ㄷㄷㄷ 무섭네유
징그럽고 무섭게생긴 생물체가 맛 영양가등 풍미가 뛰어난다죠
전 쿠팡에서 싸게 사다가 집에서 소금구이 양념 반반으로 먹고 밥도 볶아서 먹으니 가성비 장난아니었어요 ㅎ
담번에 파기름장내 두반장으로 마파두부 하듯이 굴소스랑 같이 볶아보세요 또다른 별미가 됩니다
으마으마하네우
버뜩나아서 온천장 단골집에 같이 가입시데이
세상 부럽... 크~~^^ 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네유~~
생선구이류중 굽는냄새는 이거보다 좋은건 없다고 봐야지요
저만 먹을줄 알고 마눌님이 안먹습니다. 꼼장어 먹어본적이 하도 오래되서리...
연탄불에 굽는냄새는 맡으면 생각이 달라질건데 말입니다 눈감고 딱 1점만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건데 말입니다
주모~ 여기 락스 한잔 주이소~~
이왕이면 유한락스 2리터 짜리로 주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