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치로174일 전울집서는 내여동생이 울 와잎한테.. 지금도 언니 고맙다고 만날때마다..조아린다.. 잘 나가는 내여동생이 조아리는 사람은 울 와잎밖에 읎다....!!ㅋ 좋은건지...나쁜건지...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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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망나니를 니가 거두다니 고맙다는말 아님?
요즘 사이가 안좋나 희한하게도 멕이는구만
이런 마음을 느낄때쯤엔 나는 이미 어른이 되어 있고 그 말을 했던 분들은 이세상에 없더라구요 ㅠ
남편이 골통인데 떠넘기니 고마운거 같음 ㅋㅋ
요즘 사이가 안좋나 희한하게도 멕이는구만
조금 알거같은 그게 뭔데??
남편 잘부탁한다고..ㅋㅋ
남편이 골통인데 떠넘기니 고마운거 같음 ㅋㅋ
반품불가
그 반대도 엄청 많아요.큰형과 조카는 사위랑 매형을 구세주로 알고 매년 엄청 챙겨줌.나는 이대나온 예쁜 내 조카가 아까운데.
이런 망나니를 니가 거두다니 고맙다는말 아님?
시어머니 결혼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지 그러니'라고 했어야죠.
많이 알았을낀디
이런 마음을 느낄때쯤엔 나는 이미 어른이 되어 있고 그 말을 했던 분들은 이세상에 없더라구요 ㅠ
폭탄 제거 완료
울엄니도 와이프한테 그랬음 ㅋㅋㅋㅋㅋ 얼마나 고마워 하셨냐면 예단비 고스라니 돌려보내시고 세간 사라고 오히려 돈주셨음
남편 인수인계 ㅋㅋㅋ
반품금지
죽이든 살리든 니가 알아서 해라
와줘서 고맙다를 저리 시엄마까지 매기네.
결혼식이 끝나자 사돈내외가 다가와 똑같은 소리를 한다...
양가 부모님들이 승리자
프사 이쁘네... 남편놈아 잘 하자...
우리 어머니도....
가라 이새꺄 ㅋㅋㅋ 우리오마니는 마누라한테 일을 안시켰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어머니... "도장 찍었으니 반품 불가여..."
울 어머니, 이모, 친동생 이 와이프에게 한말이 있는데 고맙다 ㅠㅠ 환불은 불가야.. 이러셨지요.
시어머니: 계획대로! (씨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마음은 절대 반품불가라고 외치셨겠지요 ㅋㅋㅋㅋ
니가 참고 살아야지~ 나는 평생 참고 살았다. 애기야..
우리 집사람도 우리 엄마가 자기한테 고맙다고 말하는걸 계속 듣는다고.. 했는데......
장모님도 남편에게 똑같은 얘기 했을거야^^
반품불가 a/s불가
난 결혼전 처남이 내두손을 꼭잡아줬음 아무말없이 짜식 말이라도 해주지
후회 하는 것 같은데?
남편 : 어? 장모님도 내 손 잡으시면서 같은 소리 하셨는데..?
울집서는 내여동생이 울 와잎한테.. 지금도 언니 고맙다고 만날때마다..조아린다.. 잘 나가는 내여동생이 조아리는 사람은 울 와잎밖에 읎다....!!ㅋ 좋은건지...나쁜건지...
시집살이 해방입니다ㅋㅋ 이제 니차례야 이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