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안철수가 서울시장 안나온 이유 !


엄청나게 노력했네요
대단합니다
소녀시대가 합숙생활 할때
아침에 서현이 언니들 깨우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천성이 부지런한 듯
https://youtu.be/EPXrxPt2-Zo?si=NHn2ZHIvsmIr_EMv


엄청나게 노력했네요
대단합니다
소녀시대가 합숙생활 할때
아침에 서현이 언니들 깨우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천성이 부지런한 듯
https://youtu.be/EPXrxPt2-Zo?si=NHn2ZHIvsmIr_EMv
댓글 40
며느리 감이로다.근데 울 아들보다 많이 연상이네 ㅠ
꽈배기 인줄
시험이나 스포츠처럼 정량적 평가가 안되는 분야는 어쩔 수 없음. 홍보 효과가 비교가 안되잖아요. 디스 이즈 자본주의.
@마눌킹 일단 저기서 악기 연주할 정도면 집안 자체가 부자일 가능성이 매우 크죠
며느리 감이로다.근데 울 아들보다 많이 연상이네 ㅠ
며느리 삼고 싶은데 아들이 없네요 ㅎㅎ
@일차로는추월차로임 님한태는 관심없어요 ㅎㅎ
요즘 연상연하도 대세라^^ 부모님이 나이차이 허락하시면 될듯 ㅎㅎ
장성한 아들이 있으면 새엄마로 모시고 싶죠?
우와...단아한 미모에 저런 열정과 노력이 있었군요! 멋져요
서현보다는 이매,야탑,수내
정자
@잿팟대기 오리
아동성애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꽈배기 인줄
@마눌킹 일단 저기서 악기 연주할 정도면 집안 자체가 부자일 가능성이 매우 크죠
다들 입시과외로 떼돈들 벌고 있으니 걱정마삼.
시험이나 스포츠처럼 정량적 평가가 안되는 분야는 어쩔 수 없음. 홍보 효과가 비교가 안되잖아요. 디스 이즈 자본주의.
어딘가 소속된 교향악단 아닐까요?
타고난 포텐샬 무시할 수 없죠. 한때 대한민국 1등 걸그룹 맴버가 허접도 아니고... 여기서 우리들이나 병풍 어쩌구 하고 있지만 저분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서로 윈윈하는 길인데?
삐익 삐익 꼬였네
뒤에 분들도 서현만큼 인지도가 있었으면 아마 자리가 바뀌었겠지? 병풍뒤에 향냄새 맡다가 나오셔서 사고가 정지하신건가요?
저분들도 다 같이 연주하고 있고, 서로 맡고 있는 부분이 다를 뿐인데, 병풍 취급하시는건가요? 야구도 투수 빼고는 다 병풍인가요?
아마추어 교향악단 입니다.
다 아마추어임
머시써
맏며느리감...
저거 초보자들은 일주일만해도 손가락 다 터져요~
어떤 기사보니 어릴 때 계속 바이올린 해오다 연예계 준비하며 중단 했던 것 다시 시작 모든 수익은 기부... 그럼 뭐 실력이 프로페셔널하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좋은일 하는데 꼭 전문가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니기에~
기타 엄청 배울때 생각나는 군..
너무 대단하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어려운 악기인데
이젠 서주현아닌가? 배운데 말야....
근데 저 정도로 연습 안 하는 사람 있을까요? 여타 바이올린 전공생(연주자)와 비교하면, 일반 연주자는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수익은 기부한다고요? 연주회 안 하고 그냥 기부하면 안 되나요? 누가 기부하느냐고 물어 봤나요? 마케팅과 홍보 냄새가 강하네요. 너무 포장하지 말고 사실대로 말하면 누가 뭐라고 하나.
참고로 서현양 "노개런티"
저도 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과거처럼 클래식 연주회가 인기 없는것도 아니고...노력한건 자랑할만 하지만 노력만큼의 자리인지는 구분해야 할 것 같아요.....꼭 저런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가 참..의문입니다. 더 의미있게 할 수 있을거 같은데...
공감해요. 여기는 냉정한 댓글을 달면 '꼬운건가?'라고 반대하는 분우기가 있네요.
음악을 사랑하는 취미생들의 축제라고 본문에...
생각을 달리하면 좋습니다. 연주회.. 어떻게 돈을 벌까요? 생산활동인가요? 예체능은 찾아오는 고객들이 있어야 합니다. 연주회는 청중이 있어야 하는 거구요. 한번의 이벤트 같은거라 보면 되는거예요. 연주회 안하고 그냥 기부하면 안되냐고요? 서현이 연주회에 나오면서 연주회 홍보도 되고, 수익은 기부하고, 이게 왜 욕먹을 일인가요? 개인적으로 서현은 존경한다던 누구 때문에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저 일이 욕먹을 일은 아니라 봅니다. 가요무대에 김연아가 나와 얼음꽃을 불렀다면, 똑같이 욕하시려나?
그러면 이렇게 하는걸 어떨까요? MLB, NBA,EPL에 매 경기마다, 선수 한자리를 고정으로 남기고, 거기에 선수아닌 셀럽을 포함시켜 리그를 운영하면 흥행에 도움이 될까요? 그게 과도한 비유라면, 리그 전경기 말고, 일주일에 한번 또는 한달에 한번, 선수 한자리에 셀럽을 출전시키는건 어떨까요? 그렇게 한다면 과연 리그 수준이 떨어져 관중이 덜 올까요? 아니면 흥행되서 그 산업이 좋아질까요? 이벤트는 경기전 또는 경기후에 대부분 진행되죠. 그걸 업으로 삼는분들을 백그라운드로 활용하는건 아무리 이벤트라도 이상한 겁니다. 차라리 초보 오케스트라의 관원으로 참가하여 공연을 준비하고 무사히 마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만드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클래식 공연시장을 위해서도 더 좋을겁니다.
뭐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느 전공자는 클래식 홍보했줬다고 고맙다고 하던데 반면 특혜 운운 하면서 못 잡아 먹으려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겠음 평소에 클래식에 관심도 없었으면서
생각은 자유로울 수록, 의견은 다양할 수록 좋은 거겠죠. 앞으로도 클래식에는 관심 없을 겁니다. 남이사 뭘 하든 관심 없는데, 자꾸만 교묘하게 포장을 하고, 사실인데 아닌 척하고, 서사를 만들고, 근사해 보이려고 하는 게 싫다는 겁니다. 서현이 저런 거 하는 건 당당한 권리이고, 그녀의 행동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건 문제가 되나요?
딱히 안좋게 보지도 않고 트집 잡는건 아닌데 취미 기타 연습 처음 하는사람들도 3-4개월 연습 열심히 하면 저정도 물집 생김. 너무 추켜세울것 까지야
더 많이 연습하면 저런 굳은살도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