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중인 김용범 정책수석님의 금융 신용등급 개정 철학[2]
인구수만큼 서울 부산이 운전하기 힘든도시 박빙일거 같은데 서울은 막힐뿐이지 급똥 아닌 이상 느긋하게 가면 되는 느낌인데 부산은 막히는건 기본에 1차로가 예고 따윈 없이 갑자기 좌회전차로가 되어버려 정체중이면 끼어드는데 식겁하고 서면쪽에 교차로는 육거리였나 어느 차로에 서야 내가 갈 방향인지 가늠도 안되고 고가도로 올라가야 되는데 갈라지는 길이 두개라 어리버리타다 다른길로 가질 않나 부산은 진짜 입성하면 초긴장상태가 되는게 여기서 운전하는 분들 대단하단 생각만..


댓글 14
부산에서 하던대로 운전하고 다니면 상품권 부자될걸요ㅋㅋ
부산에서 하던대로 운전하고 다니면 상품권 부자될걸요ㅋㅋ
부산이 우낀점 ㅋㅋ 연산동 하단 로터리 모두 5거리 신호 한번 받으려면 천불남 또 신호가 엄청 짧음 앞에 놈이 폰보다가 늑게 출발하면 아무도 못 감 ㅋ
ㅋㅋ 그래서 쫌만 얼타면 바로 클락션 으로 축포를 받죠~ ㅋㅋㅋ
제가 부산 태생이지만 부산에서 운전 드릅게 하는 사람 많이 봐서 운전은 드릅게 안 하긴 합니다...
난 개인적으로 부산 보다 장유 롯데아울렛 코스트코 여기 주변이 더 힘들더라구요..
부산에서 운전하다가 순찰차에 잡혔는데... 서울서 왔는데 길을 몰라서 그랬다고하니 훈방하시던... 물론.. 네비가 없던 시절에
부산운전하면서 느낀점은 좌회전차선에 서있으면서 깜빡이를 나만켜고있는거죠~~ 도로도 좁고, 클락션 소리도 자주 들리더라구요.
신호 바뀌고 0.05초 안에 차 안 움직이면 빵 먹습니다 ㅋㅋㅋ
얼타면 바로 빵~ㅋㅋ
길이 거지 같고 좀 시원하게 밟는걸 좋아하는 느낌이라 그렇지.. 운전 인심은 서울이 더 안좋다고 느꼈네요..
부산사람이고 부산에서 7년 택배일 했습니다. 초반엔 막 운전했는데 어느 순간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로 "운전은 아무리 잘해도 <본전> 이다!" 를 항상 염두에 두고 운전합니다. 그래서 무사고는 물론 무위반입니다. 불법주차조차 안합니다.
하도 부산 운전 빡세다길래 긴장했는데 별 차이 없던데 뭐 그렇게 난리들인지 모르겠네요. 네비 키고 차선 잘 보고 댕기니 경적 한번 안들리던데
경상도에서 가장큰 도시 인구수에 비해 평지가 별루 없고 옛날꼰날 도시계획하에 만들어진 도로다 보니 살짝 열받을때가 많은곳으로 기억하는중입니다~ 물론 적응하면 암시롱치도 않겟지만 ㅎ 상대적으로 강남바닥이 막힐땐 지옥인데 안막히면 바둑판이라 개편하져
인천,성남이 제일 더럽습니다 특히 성남 구시가지가면 고저차가 얼마나 심한지 롤러코스터타는듯한 도로도 흔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