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홈메이드 떡볶이 1인분 했습니다[7]
어제 제가 김민석 총리가 경제상황이 비상상황이 된 것 마냥
이야기해서 비판글을 올렸습니다.
요지는 앞으로 유가상황에 따른 대처라던가
전쟁으로 인한 불안한 경제상황에 대처 브리핑을 해야 맞는 상황이 아닌가?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래는 어제 제가 올린 글 내용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정확하게
유가상황에 따른 대처와 전쟁으로 인한 불안한 경제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여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자고 국정브리핑을 하였습니다.
맞아요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죠.

제가 생각한 내용을 그대로 브리핑했습니다.
보시면 김민석 총리는 자의식대로 대통령 생각과는 정반대로
비상시국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여 불안감을 증폭시켰고
정작 이재명 대통령은 위기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대비하자고
국정브리핑을 하였습니다.
얼마나 정반대되는 생각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일단 국민들 안심시키는 발언을 우선적으로 하실겁니다.
불안하게 만들지 않죠 보통.
참.. 답답하네요.
총리 자리에 있으면 그에 맞게 일을 잘할 생각을 해야지
뭔가 나사하나 빠진 사람같아요.


댓글 3
어제 김민석 총리 관련해서 말을 너무 이상하게 한다고 글을 올렸더니 심지어 진짜 경제가 비상상황일수도 있잖아요?? 라는 댓글까지 보았습니다. 참.... 이거 원
"비상 상황"보다 "최악 상황"이 더 무서운 말 아닌가? 찢 빨아주다가 대가리가 깨진다는게 이런거로구나... ㅋㅋ
너는 보면 볼수록... 문장이 조금만 길면 아예 읽지를 못하는 것 같네.. 니 부모도 참 니 걱정 많이 하겠다.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