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저는 부산경찰이 마음대로 언론발표해도 살아남는다고 자신 하는 이유

 

저는 부산경찰관이 마음대로 언론발표해도 살아남는다고 자신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사실 없는 근거가 아니에요.

 

한 350키로가 떨어져 있는 공영방송 기자 한명이 바른 말 했거든요.

 

"부산경찰관들 함부로 한거 다 알아요. 저도 다 이해해요."

 

라고 말했거든요.

 

이미 몇명의 기자가 함부로 한거 이미 다 알아요.

 

그 박근혜 탄핵 때 몇명의 여기자들이 생방송으로

 

"개똥이 살려야해."라고 일부로 이름까지 내보내면서 알린 적이 있어요.

 

얘 결국 여기자 때문에 결국 살아남는다는 거 알아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어떤 한 여직원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하는 말이 그냥 한 소리가 아닐 겁니다.

 

경찰관님 이미 기자도 다 알아요. 용서구하세요.

 

기자들 우습게 보는데 아주 엘리트 들이에요. 그 학과에서는 거의 1등이에요. 1등 하는 여자가 저 말한거에요.

 

설령 남경들이 "얘 시발새끼다."해도 결국 얘를 아는 여경이 또 살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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