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자위대... 대만 필리핀 해협 첫 출격[1]
나는 그냥 물을 차갑게 먹으려고
업장의 냉장고를 가동했어요.
그런데 날이 추워져서 온 동네가 차가워 졌죠.
난 그냥 날이 더워져서 사무실의 난로를
치웠어요.
그런데 날이 추워져서 온 동네가 시원해 졌어요.
결정적으로 지난 일요일에
아내와 아들의 차에 먼지가 많아서 물을 뿌렸어요.
하는 김에 세차를 했지요.
다음날 온 동네에 물이 뿌려졌어요. 비가 왔죠.
오늘 아침엔 좀 추운것 같아서 겨울옷을 꺼내입고 나왔어요.
지금은 온 동네가 참 따듯하다 못해서 더워요.
이 정도면 내가 뭔가 전지전능한 능력이 있는것 아닐까요?
내가 하려고하면 온 동네가 다 변하는.......
어쩌면 나는 신처럼....
개뿔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냐? 지미럴.......


댓글 9
회계하셔요.
그건 발대리형이 하고 있을 겁니다.
오렌지신 흉
사는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요.ㅜㅜ 어떻게 날씨가 점점.....ㅜㅜ
아들이 운전하고 다닐정도면 최소 50살 이상은 드셨을거 같은데 중2병 걸렸을때나 해보던 상상을...
님 혹시요.... 스탠딩 코미디 싫어 하시죠?
@오렌지색이호박색 환장하겠네요. 웃기지도않고 뭔 반전이 있는것도 아닌데 저걸 스탠딩코미디라고 하는거에요? ㅋㅋㅋ 내가아는 스탠딩코미디는 아니네요 ㅋ
@오렌지색이호박색 저 글이 스탠딩 코미디하고 뭔 상관인가요 ㅋㅋㅋ
싫어하는게 아니라 아예 모르시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