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뺏기려고 발악하는 체납자 모녀[2]
오이도 모 조개집에 갔는데
남 화장실은2층
여 화장실은 1층
남자화장실 소변기랑 대변칸 붙어 있어서
대변칸 문열고 나오면 소변보는 옆모습이 바로 보이는. .
그렇게 생긴화장실인데
제가 가서 지퍼내리고 고추 꺼내는데
대변칸에서 여자가 나오더라구요.
순간
' 저 여자가 봤을까? '
와 신고해야되나 별 생각이 다 오가다
실수겠거니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반대의 경우였다면 전 지금 경찰서에 있을수도 있었겠죠?
그나저나 그 녀자는 내거 봤을까요. .
아. 쩝.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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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년이네
작아서 못 봤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