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나 학생들이 원해서 이루어 졌기 보다는, 전두환 정권이 반정부 시위 유화책으로 3S 정첵(스포츠, 스크린, 거시기) 시행하고, 교복두발 자율화한 것. 근데 결국 자율화가 맞는 것임. 언제까지 학생들 머리 빡빡 밀고
제복을 입게 할 것인가. 청소년 범죄? 그거 교복 입히고 머리 기르면 확 없어 지겠니? 예전에 교복시대에는
불량학생이나 청소년 범죄가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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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
그냥 애들 머리 빡빡 밀고 제복 입히는건 결국 일제의 잔재임...
우리 나이때 사람들은 한번쯤 머리에 고속도로 난 경험이 잇을꺼임.. 그 사춘기 시절에...
아무것도 아닌 머리카락이지만....자존심의 상처, 그 쪽팔림의 기억, 자아가 침범되는 느낌...
아직도 고스란히 기억속에 남아있음...
교복의 이점의 하나는 빈부격차를 표면적으로 드러내지 못하게 하는거지....
누구는 맨날 비싼 메이커만 입고...누구는 싸구려 옷만 입으면서 나타나는 친구들간의 계급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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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나 학생들이 원해서 이루어 졌기 보다는, 전두환 정권이 반정부 시위 유화책으로 3S 정첵(스포츠, 스크린, 거시기) 시행하고, 교복두발 자율화한 것. 근데 결국 자율화가 맞는 것임. 언제까지 학생들 머리 빡빡 밀고 제복을 입게 할 것인가. 청소년 범죄? 그거 교복 입히고 머리 기르면 확 없어 지겠니? 예전에 교복시대에는 불량학생이나 청소년 범죄가 없었을까?
그냥 애들 머리 빡빡 밀고 제복 입히는건 결국 일제의 잔재임... 우리 나이때 사람들은 한번쯤 머리에 고속도로 난 경험이 잇을꺼임.. 그 사춘기 시절에... 아무것도 아닌 머리카락이지만....자존심의 상처, 그 쪽팔림의 기억, 자아가 침범되는 느낌... 아직도 고스란히 기억속에 남아있음... 교복의 이점의 하나는 빈부격차를 표면적으로 드러내지 못하게 하는거지.... 누구는 맨날 비싼 메이커만 입고...누구는 싸구려 옷만 입으면서 나타나는 친구들간의 계급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