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장기간 수사에 노출된 자가 대형공공기관에 1등을 했다는 의미

 

경찰관 몇명이 우습게 보더라구요.

 

"대형공공기관에 3번 연속 면접 1등하고 면접점수는 모두 만점이다."

 

그러면 이렇게 해봅시다.

 

대형공공기관 면접 중에 합격만 해도 대단한데 1등을 한 사람을 대려 오고... 그 중에서 면접 만점을 받은 사람을 대려오고 그러면 면접을 3번 연속 만점을 받은 사람을 대려와보세요. 그게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간에 말이죠.

 

또 손가락 안에 들어요.

 

그리고 저렇게 장기간 수사에 노출된 사람이 장기간 노출이 되면 사람이 위축되고 자신감도 잃게되는데 거기서 다시 일어나서 면접을 만점을 받았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마 이 부산사건이 대형사건이고 많은 압박을 받았을거거든요. 거기서 용기내서 3번 연속 만점 받은건 진짜 대단한거에요.

 

제가 볼 때는 쫓기기 때문에 면접도 제대로 못봐요. 쫓기는데 면점까지 본다는 자체가 대단한 용기에요.

 

이렇게 까지 표현하면 또 전국에 손가락 안에 들어요. 아니다... 제가 볼 땐 또 없을텐데?

 

아마 경찰관도 얘가 합격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을 했을 겁니다. "이러면 안된다...."라고 생각했을거에요. 진짜 애 사고친 놈이라고 우습게 봤는데 "이러면 안된다."라고 많이 생각했을 겁니다.

 

우리 쟤 면접 다 떨어뜨리고 책임도 안졌는데 쟤 스스로 대형공공기관에 3번 연속 만점 받았다. 얘가 이런 노력이 있으니까 주장을 할 수 있는거에요.

 

"이런 애가 허상에 빠진애고 허언증환잔가요?"

 

그러면 왜 그 5대 대형공공기관 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을까요? 아.. 안에서도 진짜 열심히 했는가보네요. 그러니까 결혼을 하자하죠. 열심히 하는게 소문이 났으니까 저런 말이 나오죠.

 

옥중에서 사법고시 합격한 거랑 다름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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