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목 변호사 민주진영 내부 해당행위자 전쟁 선포[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0726
충북 청주시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을 절도범으로 몰아 밀린 급여를 포기하게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음료 3잔 고소' 논란 카페 사건과 비슷하지만 별개의 사건으로 또 다른 논란이 되고 있다.
이후 A 씨는 업무 부담으로 퇴사를 결정했지만 이후 월급 지급이 계속 미뤄졌다. 급여를 요구하자 사장은 갑자기 "포스기에 300만~400만 원이 빈다"며 횡령 의혹을 제기했다.
같은 지역 다른 사건이라네요


댓글 18
이쯤되면 저동네 알바생 퇴사시 자영업자 대처 매뉴얼 이라는 오해마저 사게 생겼습니다 임금은 제때 줍시다 당연한 겁니다
청주도 ㄷㄱ화되는건가?
이쯤되면 저동네 알바생 퇴사시 자영업자 대처 매뉴얼 이라는 오해마저 사게 생겼습니다 임금은 제때 줍시다 당연한 겁니다
요즘 우리동네 왜이랴...
청주도 ㄷㄱ화되는건가?
Cctv는 현금 절도인듯
저 점주들 남편들의 직업이 동일할듯......
청주 여기 자꾸 왜이러는거야?!!!
청주지역 왜 저러냐.
삭제된 댓글입니다.
맞습니다만...
@막걸리찬가 뭐가 쳐맞아??? 지역구 4군데가 다 민주당이구만
청주가 십년전에도 인심이 살벌하긴 했지... 세종시가 들어서면서 부동산 졸부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봄
개같은새끼
청주는 알바 못 구해서 다 망해라!
청주, 약한 사람 등처먹어야 손해 안 본다는 인식이 깔려 있는 동네네. 근본이 글러 먹었구만
저 동네 자영업자 단톡에서 수법 공유하는갑네?
돈에 환장한 점주새끼들 사람새끼들이 아니네
맛이 없어서 돈을 못버니까 저지랄인건가.
우리동네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