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앞에 건물 들어 서겠죵?(2)
투표자의 50%만 인쇄했다고 분명 밝혔다
투표지 부족한 곳의 사전 투표율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20%라고 하면 투표율이 70%가 넘지 않는 이상 부족할 수가 없다
사전투표는 즉석에서 프린팅하는 방식이라 인쇄랑 전혀 무관하다
그런데 유권자의 50%를 준비했으면 투표율이 사전 투표율 + 본투표율 합이 70% 미만 지역은 부족할수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한 지역의 사전 투표율과 최종 투표율을 확인 해 볼 필요가 있을 듯 싶다
선관위 해명에 기반을 해도 이번 지선 최종 투표율은 61.4%라고하니 부족한 지역의 본투표율을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다
선관위가 무엇때문에 이런 단순 계산을 실수했는지 납득이 가는 설명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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