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전두환 물러가라\" 확성기 든 대학생들, 45년 만에 \'무죄\'

"전두환 물러가라" 확성기 든 대학생들, 

45년 만에 '무죄'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류지미 판사는 이달 5일 남 모 씨 등 3명의 집시법 위반 사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남 씨 등은 1981년 10월 서울 마포구 소재 한 대학에서 메가폰을 들고 "전두환은 물러가라" 등 구호를 외치고, 전두환 정권을 반민주독재집단이라고 비판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를 받았다.



국가가 보상해줘야지

1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