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대전 안전공업 대표같은 기업인 널린 이유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IMF 겪으며 

양심적 기업가가 살아남을 확율은 거의 제로였다.

근무환경과 직원들 고려하는 기업가가 버틸수 있는 시기가 아니었다.

뻔뻔하고 유대인같고 무조건 남들 밟고 직원들 피와 땀을

이용한 기업가들이 살아남았을 확율이 높다.

사람조차 볼트와 너트로 보고... 안전공업 대표 나이를 

보니 그 과정을 다 거친 부류라고 판단된다.

수십년에 거쳐 단단히 굳은 그들의 사고관은 절대 안바뀐다.

그들에겐 금전으로 치료하게 하는 처벌이 최고의 형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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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PAV

레알 그런 시대였죠 기회주의자들이 판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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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