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강원도 \'60만원 수학여행\' 결국 취소

수학여행 60만 원' 논란 이후 상황을 전하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슈화되면서 일이 커지더니 결국 학교에서 수학여행 취소를 결정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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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광설

작성자A씨가 수학여행 폐지의 신호탄을 쏘아올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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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안가면안간다고 청소년활동법어겼다고 학교 고소할 인간들 투성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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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