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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

탐관오리 하나 처벌하기가 이리도 힘들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x6nmj7wawf


윤석열은 검사로 여러번 징계를 받았었다.

지방 좌천부터 사직후 변호사 1년도 해봤다.

뻑하면 지각이고 결근이니 기업이었다면 해고였다.

룸싸롱 매니아고 음주 가무 그리고 당구 등 잡기에 능했다.

최은순과 김건희를 만나고 인생이 바뀐다.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2013년 여주지청장 윤석열이 국회 법사위에서 내뱉은 말이다.

이 멘트 역시 누군가 써주었을거다.

그리고 쥴리와 토리와 함께 승승장구한다.

이딴 탐관 하나 정리하는데 얼머나 많은

사람이 나서고 얼마나 오랜 기간이 걸렸나?

키우긴 쉽고 짜르긴 어렵다.

이놈 하나 짜르는데 국민 혈세 수조원 드간거 같다.

 

역사는 말한다.

국가의 멸망 대부분은 탐과오리 때문이었다고.....

우리 국민의 최소한 의무는 탐관을 뽑지 않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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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