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라[3]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집
심복순 할머니와 남편 조귀금 할아버지가
호두과자 개발자
1934년경, 천안역에서 노점 형태로 시작했는데
당시 천안역은 교통의 요지였기 때문에,
여행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질 수
있었습니다.
조귀금 할아버지의 제빵 기술과 심복순
할머니의 정성이 더해진 호두과자가 큰 인기를
끌면서, 열차 안에서도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천안 하면 호두과자'라는
공식을 만든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댓글 6
삼십년 전에 학화호두과자 가면 저 할머니께서 오이깎아드시고 계셨었는데. 오래전 일이네요~
고속도로타면 호두과자는 꼭 먹는데.. 전여자친구가 천안살때 호두과자좋아한다니까 어머님이 저기할머니네 호두과자 세박스주셨는데 맛있음ㅠ
천인 아산 아무곳이나 가도 맛있어요
지금은 천안IC 부근의 가게들 모두 평준화가 되었음...
달지않아 좋음.
코코호두 맛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