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찬가150일 전광주역 앞에도 시멘트포대를 운반하는 마차가 90년까지는 있었어요. 어릴때엔 말이 서서 오줌을 갈기면 말 고추 본다고 친구들 다들 고개를 갸우뚱하고 보면 어른들이 때끼하고 꼽주고 가고... 야만의 시절이자 낭만의 시절 80년대1댓글
댓글 18
저는 광주 살고 있는 사람이라서.....ㅎ
으르싱 광주도 47년 전에 말로 ㅎㄷㄷㄷ 그니까 저 으르싱 최소 47년전에 10살 이상 이셨다는게....
광주는 소가 끌었나요?
@막걸리찬가 무슨 말씀인지 저는 잘...ㅎㅎㅎㅎㅎ
광주역 앞에도 시멘트포대를 운반하는 마차가 90년까지는 있었어요. 어릴때엔 말이 서서 오줌을 갈기면 말 고추 본다고 친구들 다들 고개를 갸우뚱하고 보면 어른들이 때끼하고 꼽주고 가고... 야만의 시절이자 낭만의 시절 80년대
@웅담빼고다니는곰 저는 잘 모리겠습니다.ㅎ
부자군요 보통은 사람이 끌고 가는데요...ㄷㄷㄷ
그게 아니구요. 연탄공장서 직접 배달을 그걸로 했었어요.
저는 젊은이다 보니..
연탄이 뭔지 모르실듯요.
오랜지 으르싱 아재가 아니라 어르신 인증 ㅎㄷㄷㄷ
정말 어릴때 기억이요. 5살 정도?
말은 승마장이랑 제주도서밖에 본적이 없습니다!!
그 말이 제가 태어나서 처음 본 말일거에요. 원래는 흰색인데 연탄 공장 말이라서 검은색으로 보이던.....
끌차 아니고 조랑말이면 부자 아닌가요?
검색해보니 상봉동 근처 삼표연탄 공장의 배달 마차였다고 하네요. 제가 본건 그 중에 마지막 한마리일때 본것 같아요.
늘 느끼는건데...여기 형들은 연륜이 느껴집니다..저도 사회나가믄 아재인데..여기선 응애급입니다 ㅋㅋ
저는 온오프 둘 다 아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