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심장병환자를 상대로 한 5 포스코건설의 하자보수 만행 과 관련법 부재의 문제 5

역시나 포스코이앤씨 의 하자보수는 근원적 보수는 하지 않고 겉으로만 보이는 부분만 저렴하게 하청업체를 통해 땜질식 보수 였는지

다음 해 여름 2025년 여름 폭우가 오던 어느 날 사진의 노란색 못이 박혀 있던 동일 부위에 전문용어로

핀홀누수 가 또 다시 두 번째 2년 연속 발생 하였습니다.

그리고 역시 2025년 가을에 외벽 줄타기 보수를 했다는 말과 함께 2026년 1월 세대 내에서는 지난해 와 똑같이 젖은 부위의 천정석고보드교체와 도배만 새롭게 합니다.

 

올 2026년1월 2차 천정누수 도배까지 마치는 날 도배를 하자마자 습기로 도배지가 우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저같은 일반인이 알아 본 결과 이 핀홀누수를 제대로 보수공사를 하려면 세대 내에서 미장 된 부분 사각 전체를 필요 깊이로 일정한 간격으로 V컷 하고 팩커 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박고 친수성 팽창 우레탄 주입하고 , 그라우팅주입등 전문적인 누수보수공사가 필요하며 벽지·석고보드만 복구하면 100% 재발 이라는 설명을 이 핀홀누수 보수업체 시공자들은 말합니다.

 

 

 

이런 흔한 시공상 하자를 포스코건설 직원들은 몰라서 천정석고보드교체와 도배만 그것도 연속해서 2년에 걸쳐 두번씩이나 교체한 걸까요?

 

대기업 포스코건설CS하자보수 자택이면 이런 근본적 해결을 무시하고 도배만 새로 하는 수박 겉핡기 식

보수 공사를 할 까요?

 

 

포스코건설CS직원들은 정말 원인과 정확하고 확실한 보수방법을 몰랐을까요?포스코건설 건축직, 하자보수직 직원들은 저 같은 아파트 건축과 문외한 일반인들도 입사해서 과장 차장

부장 진급이 가능한가요?

 

너무 포스코이엔씨CS 직원들의 7년 여 동안의 말도 안되는 설명을 듣고 제가 반박하고 내용증명 보내고 해도 이런저런 말로 포스코건설CS 직원이라는 전문성을 무기로 소비자의 반박을 묵살합니다.

 

공사할때도 제가 일일이 주변에 자문을 구해 제대로 된 공사를 요구해도 (사실 전 건축과 전혀 관계가 없는 일반인이라 정확한 원인을 해결하는 보수공사 공법을 알지는 못합니다.

 

위 에 기술한 내용도 확실 치가 않은 것이고요) 어떻하든 요구를 수용안하고 포스코건설CS직원의 의도대로 공사는 진행됩니다.

그래서 이 번에 완벽히 해결 못하면 올 12월 심장수술 후 이 집에서 1달 동안은 화장실만 다니는 요양을

해야 하고 심장수술후 심각한 합병증도 예방해야 하기에 완벽한 보수공사를 요구하려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국가나 지자체에서 건설회사에게 공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유일한 현재의 방법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라는 것이 국토교통부 산하 에 있어서 개인은 이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대응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7년 동안의 제가 발생한 내용증명과 사진들을 첨부하여 접수를 하고 알게 된 것을 공유하겠습니다.

저는 하자를 포스코건설이 인정하여 하자보수 공사를 해 주고 있지만 이런 경우를 포함해 입주아파트의 하자분쟁이 생기면 무조건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의 3가지 제도 중 하자심사 부터 접수 해야 합니다.

 

 

하자심사 접수를 하면 답변서를 해당 건설사에 요구하고 건설사가 하자를 인정하면 하자여부판정서를 교부하고 종결하고 건설사가 하자가 아니다 라고 답변하면 담당 심사관이 현장실사를 하여 하자판정서를 발급하게 되는데 이 기간이 최소6개월에서 보통 1년이 걸린다고 저의 팀장님과 통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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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울고싶은놈뺨때려

도배된거 보니 읽기도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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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