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도 하에서 건설사들이 옳바른 하자보수를 해 주겠습니까?
포스코이앤씨 더샵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건설사의 하자 보수 가 다 비슷할 거라 예상됩니다.
분양받아 건설하는 기간 동안 얼마나 진행됐나 건설현장도 여러번 가보고 새 아파트 사전점검때 처음 현관문을 열고 들어갈때의 기대감과 기쁨은 처음 분양을 받아본 모든 분들도 동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모든 공사와 인력수준이 완벽 할 수 없어 부득이 시공상 하자가 생기기 때문에 입주아파트는 일정기간 하자보수기간을 두고 하자접수를 받아 하자보수를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 같이 사소하던 심각하던 하자가 발견 되었을때 강제적이라도 건설사가 먼저 알아서 하자에 대한 근본적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은 하자보수를 시행하는 제도적 장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대부분 하자보수도 하청업체를 통해 근원적 보수보다는 겉에만 멀쩡하게 보이는 최소비용의 눈요기식 하자 보수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포스코의 저의 하자보수가 날림인지 정석인지는 아파트건축이나 보수에 전혀 관계없는 일반인인 저로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하자보수방법에 대해 옳바른 자문을 구할 공적인 기관이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지금의 하자관련 분쟁이 일반인들이 힘든 이유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자 이 장문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새 아파트에 처음 입주해 하자보수를 신청하고 받아 본 경험이 있는 분이 많이 계실 겁니다.
도배나 마루 전등 스위치 같은 눈에 보이는 하자는 발견도 쉽고 하자보수도 받기 쉽습니다.
하지만 눈에 안 보이는 곳에 문제가 있는 하자 대표적인 것이 겨울이 창문 유리에 서리가 끼거나 물이 맺히는 결로 현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KS인증 업체의 우수한 샷시만 아파트시공에 사용되도록 하는 창호 품질 기준이 있기에 창호 (샷시) 하자는 문개폐등 작동상의 하자외에 결로와는 샷시는 관계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샷시 시공상 샷시틀 주변의 단열재와 샷시의 이음부에서 단열재가 벽에서 부착상태가 좋지 않거나 우레탄폼이 충분한 기밀성을 유지 못하고 시공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이런 경우의 입주 하자 보수는 샷시 주변에 구멍을 뚫어 우레탄폼을 쏘고 그 부분만 도배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 완전한 결로 문제 하자 해결이 매우 드믈게 되고요.
보통 신축아파트 입주시 온라인 상에 샷시 유리에 얼음이 생겼다 물이 줄줄 흐른다는 소식이 사진과 함께 나타나는데
대부분 샷시 주위의 단열재를 다시 시공하면 해결되는 문제인데 건설사들이 순순히 단열재 교체 해 줬다는 얘기는
온라인 상에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고 거의 위에 기술한 샷시 주위에 폼건만 쏘는 경우가 대부분 일거라 예상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 빌려 전문가가 계시면 저의 하자에 대한 옳바른 하자보수공사방법을 알려주실 분은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고
이 글을 보신 신문기자나 방송국 관계자분은 기사화 해서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게 소개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참고 하여 건설사들이 하자보수한 입주민의 아파트하자에 대한 지식상태나 반응을 보면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해결하려는 관행을 없애게 하자에 따른 하자보수시행규정이나 강제성을 가진 법안이 생겨 건설사가 처음부터 하자신청이 접수되었을때 근원적,정석적 하자보수공법으로 하자보수를 시행할 수 밖에 없는 법안이 생겨서 더 이상은 저 같은 일반시민이 대기업을 상대로 힘들게 긴 시간을 고생하는 일이 조금이나마 감소 하기를 바랍니다.
꼭 관심가지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포스코이앤씨 에 하자보수 정석대로 제대로 똑바로 해라!!!!! 아파트 부실하게 날림으로 짓지마라!!!!항의전화 1통씩 부탁드립니다.
국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국토교통위 소속 29명의 의원실 전화번호 이메일 나오니 전화1통씩 하셔서
건설사들이 강제성을 가진 근본적인 문제를 처음부터 해결할 수 있는 하자보수를 할 수 밖에 없는 법안을 만들게 재촉하는 전화1통씩 부탁드립니다.
aimpassion20@naver.com 으로 도움을 주실 의원실 ,신문 방송 관계자분 연락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댓글 2
... 글 엔터좀 처주세요 읽기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더리브스 이영진기자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자세히 듣고 싶은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010-9431-3410이나 hoback@tleaves.co.kr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