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청와대를 간다고 조롱해도 내가 왜 진짜 웃은지 아나? "애 건들고 청와대 간다는 착각에 빠졌다 그렇게 욕해도 돼요." 그게 위에 프레임이었으니까요.
얘가 5대 공공기관에서 어려운 일은 다 맡아서 했거든요. 아마 회사 직원이 "일이 진짜 많으실거다."했는데 그걸 다 처리해서다. 그래서 그 회사직원이 좋아한거다.
그리고 그 5대 대형 공공기관 여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거든요. 그게 아마 사실일거다.
얘는 어느 회사에 가도 6개월 내로 소문이 다나게 한다. 이미 입증했잖니.^^
그래서 니가 그래도 인생를 조져 놓는다해도 얘는 좋은 여자 결국만나서 그 여자랑 같이 노가다를 하는데 또 서로 행복해 보이고 그렇거든요. 얘는 그래도 만족하는거다.
그래서 그 괴롭힌 주인공이 "개똥이 이렇게 하면 진짜 죽거나 좌절할 줄 알았는데 진짜 생각의외다."하다가 결국 니가 비참해서 죽는거다.
심지어 그 여자랑 같이 노다가를 하는데 그래도 사이가 좋으니까 또 사람이 샘내는거다.
그게 왜 그런지 아나? 어릴 때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 자랐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니가 못 이긴다고 알려줬다.
결국 니는 죽는거다....
그래서 솔직히 청와대 거려도 진짜 웃는거다.^^
니가 많이 가세요.~~~~~~~^^
쟤는 이미 저렇게 입증을 다 한 상태에요. 회사에서 자기 실력을 쌓은거죠.
결국 너네 사고친 청장 딸과 경무관 딸들은 애 저렇게 만들었다 해서 그 욕 다 쳐먹고 사망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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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환자 만들었고 책임을 안지려다가 그래된건데 애한테 죄나 짓고 있는 놈이라고 하셨죠? 그러니까 집에서 자녀가 인정을 해주나요? 그러니까 경찰 딸이 우리 아빠보다 좋은 사람 같다 하죠. 그 딸이 제대로 본거에요. 그 일부 사고친 경찰 딸은 이 사람이 이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는거에요. 나라가 비참하네요. 사과를 할 줄 아는 용기를 내세요.
편지는 편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