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2]
뻔데기 2시간 넘게 은근하게 고으듯이 끓이가이고
빠다넣고 가리비 굴소스 간장
(마늘쫑서 물이 마이나오네예)
그 알지예 극장앞에서 만화책으로 꼬갈맨들어
나중 밤중에 사묵을때 쫄아서 짭조롬한게
더 맛나다는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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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사상새댁이 가 레시피 묻던데
물 항거
좋은소금 가득2스푼 넣고 가열해 바글바글 끓이고
뚜껑열고 중불로 국간장추가해 약간슴슴하다 땡초 항거
궁물이 자박할때까지 쪼리고 노오랑색상이 난다면
그때 미원 1t 쫄이면 간이 맞거던예
*그라몬 극장앞서 파는 그맛재현


댓글 12
만화책 꼬깔... ㅎㄷㄷㄷㄷ
으흐흐흐흐흫
마늘쫑 가리비 조합 괜찮나여
안주오 자기네예 밥 볶으면 끝내줄거같슴니다
대선 좋죠
매케한 먼지냄새까지 베인 그 추억의 맛
번데기 좋아합니다.
이거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약간 짭조롬하게해 궁물맛이 압권이지예
빠다가 아닌 마가린 넣어야 더욱 옛날맛 날텐대우@_@키키킼 개보리횽 오랜만!!
옹 맞음 갖지운밥에다 마가린 간장밥이 그립다넹 요즘은 길거리 토스트집이나 그리고 족발삶을때나 마가린쓴다요 아 횟집이나 일식초밥집 후진데는 알밥할때 마가린칠한다요
종이컵에 한 가득 주심 넘 기뻤어요. ㅎ.ㅎ
누냐야 종이컵은 맛없으예 만화책꼬깔 아임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