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조종사가 촬영한 UFO라는데[5]
나이 먹으면서 고집이 세지는 것은 성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고 뇌가 그렇게 변하는거라고 합니다.
특히 66세에서 가장 많이 변한다고 합니다.
주변에 고집 센 사람이 있으면 이 동영상을 한 번 보면 조금 도움이 될겁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똥고집 부리는걸 많이 봐서 이런 사람이 나이들면 어떻게 될까 으스스합니다.
특히 예수믿는 사람들하고 대화하면 아무리 안 믿는다고 해도 끈질기게 예수믿으라고 하는걸 몇 번 당해봐서 지금은 예수 낌새만 보이면 바로 도망칩니다.


댓글 6
개인마다 좀다르다고 봅니다
나이든다고 고집센게 아닙니다 나이를 빌미로 자기 고집을 관철시키려는 꼰대가 되는겁니다
나이들어서 고집세지는게 아니라 고집센 양반이 나이들은거더라구요..
어르신들은 기존게 익숙한 거죠 더 좋은 제품이 나왔음에도 기존 쓰던 익숙한 제품을 좋아하죠
나이들어서 고집세지는게 아니라 고집센 양반이 나이들은거더라구요..
개인마다 좀다르다고 봅니다
어르신들은 기존게 익숙한 거죠 더 좋은 제품이 나왔음에도 기존 쓰던 익숙한 제품을 좋아하죠
나이든다고 고집센게 아닙니다 나이를 빌미로 자기 고집을 관철시키려는 꼰대가 되는겁니다
그냥 니가 뭘 안다고 내가 다 해봤어 이게 맞아 인거죠
저거 다 개소리고 배움을 멈췄기 때문에 뇌까지 늙어버린거야. 인간은 나이와 상관없이 끊임없이 보고 듣고 배워야 하는데 어느 순간 멈춤으로써 뇌의 기능을 다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