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샷[7]
4월9일날 쿠팡 캠프에 확정문자받고 출근했는데
(9시30부터~17시00)근무자이름이없다고해서 귀가조치 당했습니다.쿠팡에서 보상해줄수 있는것은 왕복기름값 8.000원밖에 해줄수없다고합니다.거기 책임자가 유선상으로 회사에 물어보고 연락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연락도없고 그날 다른일도 못하게되어서 연락은카톡으로 밖에 되지않아서 휴업손해해달고하니 글을읽고 답장이없습니다.겨우하루벌어서 살고있는데 이렇게 쿠팡이 배째라식이라서 너무 어굴해서 청주노동청에 문의하니 회사와 계약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수없다고합니다.이렇게 힘없는사람은 피해보고 살아야 하나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댓글 2
속상하겠네요 거기 가끔씩 그래요 확정 문자 왔는데 명단에 없고 그런 곳인데 차비 줬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방법이 없죠 연락이 잘 안 되니까 굳이 쿠팡 가야 된다면 거기 말고 풀필먼트서비스 추천요 거기는 실수 잘 안 하더라고요
그리고 쿠팡은 그냥 별로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