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대한민국 경찰이 정의하는 '사기'의 신박한 기준을 들어보셨습니까?"
오늘 제가 김해 서부경찰서 김*훈 수사관과 통화했던 내용을 공개합니다.
분명히 저는 '미완료 공사 이행'을 조건으로 잔금을 선지급했고, 상대방도 확답했습니다.
그런데 이 수사관이라는 사람, 제가 내미는 증거 앞에서 이런 식으로 말하며
저를 가스라이팅하더군요.
[수사관의 기적 같은 논리 요약]
- 수사관: "사기는 돈 받을 그 당시 기준으로만 판단합니다."
(말도 안 되는 억지)
- 수사관: "돈 받고 나서 한참 지난 뒤에 약속 안 지킨 건
사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나의 반박: "그럼 약속 믿고 선지급한 피해자는 뭡니까? 처음부터
해줄 생각 없이 돈만 받아 챙긴 게 사기 아닙니까?"
< https://naver.me/FvTKXYwY >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전형적인 수사 회피용 가스라이팅입니다. 피해자가 논리적으로 따지니까
"사기란 이런 것이다"라며 법적 정의까지 흐릿하게 만들어버리고
심지어 제가 전산망의 허점(공식 메일의 읽음 확인 불가)을 지적하니,
당황하며 말을 더듬으면서 "아닙니다! 제 개인 계정입니다!"라고 우기더군요.
나중에 확인해보니 국가수사본부 공식 업무 메일(@police.go.kr)이었습니다.
입으로는 '개인 계정'이라며 공적 책임을 피하려 들고, 뒤로는 공식 시스템
뒤에 숨어서 제가 보낸 핵심 증거들을 뭉개려는 속셈 아닙니까?
여러분, 이게 과연 2026년 대한민국 경찰의 실상입니까?
이미 국세청에서는 차명계좌 조사까지 착수한 명백한 사건입니다.
왜 우리 경찰님들만 사기꾼을 지키지 못해 안달인지,
녹음 파일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해 주십시오.
#김해서부경찰서 #수사과 #김*훈수사관 #수사가스라이팅 #사기꾼비호 #국세청신고완료
#공론화 #경찰썩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