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서부 경찰의 필적 날조와 수사 비리 증거를 들고 본격적인 고발을 시작한 이후, 현재 22번 민원에 이르기까지 쉼 없이 싸워왔습니다.
특히 3월 22일(일) 14:07, 대통령 SNS로 쏜 정밀 증거들이 결정적이었는지, 이틀 뒤인 24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직접 '공무원과 전면전'을 선포하셨습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대통령의 의지와 상관없이 실무진들은 제 민원을 뺑뺑이 돌리고 있습니다.
- 22번 (국무조정실): 대통령 직속 라인인데 접수도 안 하고 며칠째 '신청' 상태로 뭉개는 중. (가장 큰 항명 포인트)
- 18번 (경찰청): 최조 국민권익위원회에 신청했으나 경찰청으로 이관됨. 현재 대문엔 '접수'로 보이지만, 실제론 경찰청 --> 경남청 --> 김해 중부서(수사과)로 뺑뺑이 배정 완료.
- 21번 (경찰청): "자정하라"고 처음부터 본청에 꽂았으나, 실제론 지방청 --> 김해 서부서(청문감사실)로 돌려막기 배정 완료.
대통령 지시가 일선 공무원들에게는 씨도 안 먹히고 있습니다. 피고발 기관에 수사를 맡기는 이 기만적인 뺑뺑이가 '항명'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제 사투가 헛되지 않게 힘을 보태주십시오."
<< 국회 청원 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D4A08A8D88A0E61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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