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한국 아줌마[6]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8447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게 제보한 대학 동창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오 씨는 쯔양의 대학 동창으로, 지난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에게 쯔양이 대왕 파스타 먹방을 하고 온 날 파스타를 토한 흔적을 목격했다고 허위 사실을 제보한 혐의를 받는다.
허위제보 ㄷㄷㄷ


댓글 16
이제 민사 가나요?
여적여 보적보
이제 민사 가나요?
여적여 보적보
적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더라는 진리... 예전부터 악플러들은 잡고 보니 가장 가까운 지인이나 친구였었음
쓸데없는 소리해서 벌금 물고 머하는 짓인지
난 너 돈토 본다 ㅎㅎㅎㅎㅎ
낼돈 없어서 노역장 끌려가기를 기원함 ㅋㅋㅋㅋㅋ
먹고 토할 사람이면 그 정도 먹지 못한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쯔양이 먹토한다는건 아무도 안믿을듯..
한심하다
헛소리에 700 이면 뭐 가지가지 하네.
컨디션 안좋으면 토할수도있지 뭘 나는 토하면서 먹으래도 못함
여적여.. 여윽시
근데 왜 거짓말로 악플을 달죠? 왜.. 무슨 이익으로? 그 심리가 진심 궁금
먹토는 무슨ㅋㅋ
쯔양의 인기와 경제력을 보고 있자니, 질투심에 배가 아파 눈 뒤집어져서, 지 발등 지가 찍고 앉았네. 꼴좋네
저런 거짓말을 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