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란(5)

추미애 : 법조인 이미지 너무 강함. 행정잘할까 의구심 (윤석열이 법조인 무능 각인)
전재수 : 이름값 등 뭘로 봐도 적합
정원오 : 왜? 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갑작스러워 이름값 대적이 안됨
하정우 : 왜? 기술관료지 국회의원 매칭되는 이미지 없음. 너무 갑작스럽게 나옴
김경수 : 적합한데 떨어짐 (유일하게 아쉬움)
기타 여당이 낸 지자체장 후보들 대부분 적합한 후보를 내고 당선됨
대구/경북 국짐이 된건 오히려 편안.

추미애 : 법조인 이미지 너무 강함. 행정잘할까 의구심 (윤석열이 법조인 무능 각인)
전재수 : 이름값 등 뭘로 봐도 적합
정원오 : 왜? 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갑작스러워 이름값 대적이 안됨
하정우 : 왜? 기술관료지 국회의원 매칭되는 이미지 없음. 너무 갑작스럽게 나옴
김경수 : 적합한데 떨어짐 (유일하게 아쉬움)
기타 여당이 낸 지자체장 후보들 대부분 적합한 후보를 내고 당선됨
대구/경북 국짐이 된건 오히려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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