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30 극우화 못 막으면 내란이고 나라 팔아먹어도 2찍합니다.(1)
험지이지만 이광재가 밭갈이 해온곳이 성남
여기에 이재명 부하 7인회라고 청와대에서 김병욱 내리 꼽음
청와대에서 수족을 꼽은게
계양을 김남준 ( 이문제로 송영길 삐짐 )
성남시장 김병욱 , 안산 김남국
우상호가 강원도자사 출마한다고 여기도 포기
조국과는 못싸운다고 평택도 포기
결국 하남으로 가서 당선
흔들리는 선거판에서 중량감 있는 후보는 그래도 선전했음
추미애, 우상호, 전재수, 그리고 김부겸도
깜도 안돼는데 험지에 꼽고, 김용남 드리붓고
캠프에 뉴이재명팔이 드글거리면 질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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