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PIPE151일 전제가 포병 출신인데 ATT 결과 잘나와서 잔치겸 돼지 잡자는 특명이 하달되어서 어릴적에 시골에서 잡는거 본적이라도 있는 애들 몇명 차출 해서 잡는데 제일 힘좋은 후임이 오함마를 잡았는데(견인포병의 오함마는 전투 오함마질 입니다) 긴장한건지 너무 쎄게 때려서 즉사해버림. 멱을따도 피가 안나옴.. X됬음을 감지 일단 해체 부터 하고 피뺀다고 냇물에 바로 담금... (맛없... ㅠㅠ) 아무나 잡는거 아님을 느꼈습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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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곰으르신 제가 뭐 잘못한거 없죠?
제가 포병 출신인데 ATT 결과 잘나와서 잔치겸 돼지 잡자는 특명이 하달되어서 어릴적에 시골에서 잡는거 본적이라도 있는 애들 몇명 차출 해서 잡는데 제일 힘좋은 후임이 오함마를 잡았는데(견인포병의 오함마는 전투 오함마질 입니다) 긴장한건지 너무 쎄게 때려서 즉사해버림. 멱을따도 피가 안나옴.. X됬음을 감지 일단 해체 부터 하고 피뺀다고 냇물에 바로 담금... (맛없... ㅠㅠ) 아무나 잡는거 아님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