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1년 내로 탄핵되는 과정을 맞추고 공식적으로 말한 사람은 전국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쓴지가 2024년 4월 5일에 적었고 2024년 4월 4일에 정확하게 1년만에 탄핵됐습니다.
공식적으로 말하고 1년만에 정확하게 탄핵됐습니다.
2024년 6월-8월에는 부산서면 버스정류장에서 "대통령이 아무리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넘길 것이다. 더 길어도 내년 7월은 죽어도 못 넘긴다." 했는데 4월에 탄핵됐죠? 이 명제 하나를 맞춘 사람은 전국에 없어요.
그러면 왜 2024년 4월 5일에 저 글을 썼을까요?
아마 그 당시에 제가 부산에 모 P대학교에 갔을 겁니다. 그런데 공부잘하는 대학생이 힘겨워 하는게 눈에 보여요. 막 숨이 턱턱 막혀하고 눈에 힘들어 하는게 다 보여요. 이 때 이제 대통령 나가야 한다고 판단 한거에요. 그 당시에 상거건물들이 다 망하고 공실률도 높다 판단했고 언론사에서도 그 글을 적은 적이 있어요. 얘는 와 씨발 해버리면 그렇게 문제인식을 하면 소리질러버리는거에요.
자 그러면 니가 헛짓거리 하는냐? 그게 바로 부산경찰 수사가 10년 이상 노출됐다는 증거에요. 그렇게 길을 걸으면서 10년이상 판단하는 거리가 생기면 그 판단을 사실 5-10초 안에 다 끝나야 하는거에요. 그리고 얘는 여유를 부리는거에요. 이미 길에서 벌어지는 사고를 다 막는거에요.
그렇게 판단하는 거리가 생기면 한 20분만 있어도 판단이 끝나는거에요.
그리고 4월에 저 글을 공식적으로 쓰고 6월-8월까지 공식적으로 부산서면버스정류장에서 알렸고 대통령은 2025년 4월에 탄핵됐습니다. 그 서면 버스정류장에 물어보시죠? 아마 상인들이 말할텐데요? "아 예.. 그 사람 그렇게 말한거 맞습니다."라고 할텐데요.
지금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저 때도 안나가고 계속 있었다면 어째됐을까요? 시민들 거리나외서 싸우고 경찰관과의 집회시위가 과격해지고 전쟁났을텐데요. 북한도 국지도발 계속 하고 난리났을거에요.
사실 아주 잘 나간 시점이 바로 2025년 4월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금 효과를 보는 이유에요. 지지율이 아주 높은 이유에요. 국민의 힘이 곤두박질 치는거에요.
저 위에서 얘 말대로 했을 수도 있는데 지금 그게 효과를 본거에요. 그런데 솔직히 대통령이 솔직하지 못한거에요. 대통령이 솔직해질때가 된거 같아요. 대통령 리더십이 문제 일으키는거에요. 솔직해 질 때가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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