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제 공공장소, 사유지에 함부로 길고양이 밥 못 줌

1000032462.jpg

 

1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태양은다시떠오른다

' 캣맘 = 오지라퍼 ' 라고 생각이 듦. 고양이들도 자연의 일부임. 쥐를 잡아먹던, 새를 잡아먹던 자연 생태계 사슬의 일원으로 살게 놔둬야 함. 그걸 못하겠으면... 전세계 고양이들 수집해서 캣맘 방구석에서 데려다가 키우등가...?

1
거짓꺼져진실좋아

진작 했어야 했죠..

1
chuhighball

길고양이의 천국이라던 튀르키예 이스탄불도 지난 11월 지정급식소 이외의 먹이주기를 금지했습니다. 공원, 학교, 병원, 놀이터, 종교시설 등 금지 지역이 많아 사실상 이스탄불 전역에서 먹이주기 금지한 거나 다를 바 없다고 할 정도구요. 이 외에도 앙카라 등 여러 지방정부가 먹이주기 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죠. 최소한 이 정도의 강제력이 있어야지, 권고로 해결될 것 같았으면 캣맘 문제가 이렇게 큰 사회적, 생태적 문제가 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도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야 합니다.

0
아저런

와 일잘하네..정부...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