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per3174일 전나이가 들수록 주변의식을 별로 안하게 되는거 같긴해. 나도 극내향인인데 50중반이 되니까 옆에 모르는 사람이 있어도 흥얼거리면서 노래도 아닌 이상한 흥얼거림을 하더라. 예전에는 옆에 누가 있으면 엄청 조심하고 그랬거든. 누가보면 정신 줄 놓은사람인줄 알거 같아.0댓글
댓글 8
곱게 늙어라
미친것들
세월이 흘러 나이만 똥구녁으로 쳐먹은것들이 왜케 많은지...
딱봐도 극우 성조기 물밥들
베레타로 대가리 쏴야지
오직 나이만 디룩디룩 쳐 먹은 것들
나이가 들수록 주변의식을 별로 안하게 되는거 같긴해. 나도 극내향인인데 50중반이 되니까 옆에 모르는 사람이 있어도 흥얼거리면서 노래도 아닌 이상한 흥얼거림을 하더라. 예전에는 옆에 누가 있으면 엄청 조심하고 그랬거든. 누가보면 정신 줄 놓은사람인줄 알거 같아.
일베새끼들이 늙으면 저리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