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죽대는건 사방에 전쟁선포구나.[5]
A 씨는 2024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충북 충주에서 설치한 비닐하우스에서 시가 6억원 상당(7920명 흡연분)의 대마 약 3960g을 재배·제조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 씨는 2023년 정부의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약 2억 8000만원 저리 대출 및 매월 100만원가량 농촌 정작 지원금 등을 수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news1.kr/local/incheon/6111773
또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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