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70 초기형 페리 슈팅 브레이크[1]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하며
제목은 경찰이 실제로 '너는 자수하지 않으면 사지가 썩어 죽는다'라는 말을 써놓아 설치한 허수아비에서 따옴
특히 연출 호평이 많음
1화 후반부 부분 스포0
드라마 후반부쯤부터 등장하는 범인의 범행 수법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친구 둘이서 장난치면서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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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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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보고 놀란 거..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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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각자 집에 가야해서 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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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는 친구의 등 뒤에서
다른 친구가 허수아비가 있던 방향을 바라보고 있음
(불길)
그리고 사라짐...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여기서 눈치챘겠지만
아까 두 친구가 봤던 이 허수아비는
허수아비가 아님..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허수아비인 척 서있는 사람 ㅇㅇ
들판에 저렇게 서있다가 범행대상이 지나가면 움직이는..
드라마 현 상황
당연히 범인 누군지 모름 근데 1화 본 사람들은 그 한명을 의심하게 됨...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월화 오후 10시~ ENA, 지니TV, 티빙


댓글 1
난 ‘장르물‘이라는 장르가 이해가 안됨. 스릴러면 스릴러지. - 예 : 이 음악 장르가 뭐지? 응, 장르물이야. 이 영화 장르가 뭐야? 응 장르물이야. 스릴러 아니야? 스릴러인데 장르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