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146일 전그렇게 비난하는 도시락 싸주던 여자들이... 지금 우리 어머니들이다.... 아빠, 형제 들 도시락... 고딩때는 저녁까지.. 2개씩... 커서 보니... 이걸 매일같이 싸주신...어머니의 무한한 노력과 정성에... 놀라울뿐이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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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도시락 먹고 학교다닌 년들도 많을텐데... 지랄이 풍년이다
그렇게 비난하는 도시락 싸주던 여자들이... 지금 우리 어머니들이다.... 아빠, 형제 들 도시락... 고딩때는 저녁까지.. 2개씩... 커서 보니... 이걸 매일같이 싸주신...어머니의 무한한 노력과 정성에... 놀라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