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모님이 아프시고 저런것들을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총기 있으시던 어머님이 70을 너어서고 80을 바라보시니 머랄까 아이 같달까?
외로워 하시고...자꾸 때를 쓰기 시작하고 보고싶어 하시고...투정이 심해지시더군요.
이게 저희 부모님의 문제만이 아닐겁니다.
그냥 대화가 하고 싶을지도.
항상 혼자 거동의 불편하시니 말도 안되는 투정이 늘더군요.
이런글 볼때마다 애잔합니다.
자식이 못나서 곁에 있어주지 못하니 그런게 아닐까 하는 못난 생각 뿐입니다.
댓글 5
어르신들께 불닭 볶음면 후원해드렸나봐요^^;;
핵불닭 후원이라도 한건가
맵고짜면 물을 더 넣어 쳐먹던가 줘도 G랄이네
전 부모님이 아프시고 저런것들을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총기 있으시던 어머님이 70을 너어서고 80을 바라보시니 머랄까 아이 같달까? 외로워 하시고...자꾸 때를 쓰기 시작하고 보고싶어 하시고...투정이 심해지시더군요. 이게 저희 부모님의 문제만이 아닐겁니다. 그냥 대화가 하고 싶을지도. 항상 혼자 거동의 불편하시니 말도 안되는 투정이 늘더군요. 이런글 볼때마다 애잔합니다. 자식이 못나서 곁에 있어주지 못하니 그런게 아닐까 하는 못난 생각 뿐입니다.
ㅈ같으면 안먹으면 되지 공짜로 받은 인간이 말도 참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