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보이님 신청곡입니다[3]
대북송금 조작사건은 종합특검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특검이 수사할까요?...
이 사건에 관여된 기관은...금융감독원
국정원(유도윤 부장검사,최혁),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검찰( 박상용 차장검사)입니다...
특히 공직기강비서관 비서실장 이시원은...
서울시 공무원 유오성 간첩사건을 조작한 사람입니다...
당시 박원순 시장을 잡기위해 간첩사건을 조작하였습니다...
윤석열의 심복이자..조작공작의 명수입니다...
채해병 사건 기록을 강제 회수하기도하였습니다..
국정원에 파견된 최혁과 유도윤과 조작에 참여하였습니는다...
북한 아태위와 조평통을 제재대상에 포함시켜서...
대북송금사건을 국가 보안법 위반 사건으로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멀리 돌아왔네요...하여튼...
이들을 모두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윤석열과 김건희뿐입니다...
대통령 윤석열이 지시했다면...직무 유기정도겠지요...
이것 또한 특검의 조사대상이 아닙니다...
특검이 주목한 것은 김건희의 국정농단입니다...
이 냄새를 맡고 특검이 대북송금 조작사건을 맡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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