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경찰서 지구대에서 출동하셨죠?
그런데 지금 이걸 설명하면 경찰관이 정신병자 인거에요. 완전 정신질환자 짓까지 하고 애 잡을려고 한거에요.
왠지 알려드릴게요.
사람들이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심지어 아들래미가 있는 여자가 찾아와서 손을 잡고 있는데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해요.(니 애한테 안 부끄럽나? 내 같으면 애한테 고개 못 들겠다.)
그런데 더 미친 일이 있습니다. 그 지구대에서 출동을 한 지구대에서 경찰관이 제복을 입고 있는데 "청와대 가십니다."그럽니다. 솔직히 이 정도 미친 짓을 하면 경찰서 감찰하고 다 쓸어가야 하는거 아니가? 솔직히 얘 하나 병신만들려고 경찰관이 제복을 입고 있는데 자기 말고 그렇게 내 뱉었다고요? 내 같으면 경찰서장 빰을 때리겠다.(솔직히 묻자 니 경찰인거 안 부끄럽나?)
솔직히 경찰관으로서 제복에 부끄럽지 않으세요? 내 같으면 경찰관이면 자살하겠다.
그런데 샤워를 하는데 "저희 국민의 힘에서는 본인의 채용을 책임진 적 없습니다." "청와대에서도 저희는 청와대 채용 한 적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이런 소리를 또 하거든요?
제가 청와대 보내달라고 했나요? 느그끼리 저런 말을 하고 너네끼리 쑈를 하니까 이래돼죠. 아무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와서 "다 죽이십시오."라고 하지요.
대통령님 불쌍합니다.^^
니가 청와대 나불됀거다.
그래서 오늘 신고가 들어왔고 112 출동을 했을탠데요?
아 여자들한테 웃음을 당하게 하고 이런 짓을 할려고 한거죠?
애 조현병환자 만들어 놓고 이런 짓을 한다.
이 정도면 대한민국 전쟁나는거 아니가?
아.. 그러니까 지나가는 천주교 수녀님이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지요.
경찰관이 기획수사를 하는데 청와대 직원 채용을 빌미로 삼았다고요? 그런 기획수사가 있나요?
애를 정신질환자를 만들어 놓고 얘를 그렇게 했다는 거세요?
대통령 사망하시겠네요.
결국 이 사람은 미성년자 400명을 해서 자신이 직업을 하나 갖겠다는 생각을 한 과대망상자"라고 한거네요? 혹시 전두환이 발표하는 생각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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